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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loveMom (211.♡.204.217)

2024년 5월 6일 AM 12:16 · 수정됨(05. 11. 13:54)

조회 291 공감 0

댓글 (16)

  • BonJovi

    BonJovi Lv.1

    24.05.06 · 115.♡.169.79

    와... 이 노래를 들을 줄은 몰랐네요. "칠흑 같은 밤. 쓸쓸한 청계천 8가. 산다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천지인의 또 다른 곡인 '날 그냥 내버려 둬' 역시 개인적으로 각별한 곡 입니다.
  • 마이너스아이

    마이너스아이 Lv.1

    24.05.06 · 183.♡.95.227

    마치 LP 듣는 것 같습니다.
    처음 듣는 노래인데 너무 좋네요.
  • 란초

    란초 Lv.1

    24.05.06 · 125.♡.221.127

    아 저도 풍물패 처음 들어갔을 때 선배가 동방에서 전화카드 한장이랑
    청계천8가를 기타치며 불러주는데 뻑갔습니다..
    그리고 풍물패에서 본격 활동을 하게 되었죠.
    어느 맹인 부부 가수의 노래도~ 뿌연 헤드라이트 불빛에
    어느새 텅빈거리여~
  • L

    loveMom Lv.1 → 란초 작성자

    24.05.06 · 211.♡.204.217

  • 란초

    란초 Lv.1 → loveMom

    24.05.06 · 172.♡.94.22

    제가 다니던 학교만 해도 풍물패 연합가면 20개 정도되었습니다. 지금은 다 없어진듯 합니다 ㅠㅠ
  • L

    loveMom Lv.1 → 란초 작성자

    24.05.06 · 211.♡.204.217

  • 란초

    란초 Lv.1 → loveMom

    24.05.06 · 172.♡.95.10

    꽹과리 소리들리면 공부에 방해된다고 바로 항의하죠. 길거리 점거도 하고 부산역집회도 가고 했는데 이제는 볼 수 없는 ㄱ항경입니다. 취미가 아닌 취업에 도움이 되는 동아리들만 살아남고 있죠
  • L

    loveMom Lv.1 → 란초 작성자

    24.05.06 · 211.♡.204.217

  • delete

    delete Lv.1 → 란초

    24.05.11 · 219.♡.26.159

    저도 풍물패 손 올립니다.. 사람 좋은 선배 따라 열심히 살았네요..^^
  • MoonKnight

    MoonKnight Lv.1

    24.05.06 · 39.♡.47.222

    아하 노래패 출신이시군요
    https://damoang.net/event/1
    잊으신건 아니시죠????
    {emo:damoang-meme-007.gif: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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