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곡] London Boys - Harlem Desire
클스

Lv.1 클스 (14.♡.95.30)

2024년 5월 7일 PM 02:07 · 수정됨(20:22)

조회 257 공감 0

https://www.youtube.com/watch?v=ohWU8j_2iEg
소싯적 롤라장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곡입니다;;;

Modern Talking과 쌍벽을 이루던 엄청나게 흥했던 그룹이죠.

롤라장에서 롤러스케이트 대충 신고 여친과 손잡고 뒤로 타야 스웩이던 시절이었죠.

댓글 (6)

  • 연랑 Lv.1

    24.05.07 · 211.♡.166.65

    ㅋㅋㅋ 이곡도 디스코텍 단골 노래죵
  • 달콤오렌지

    달콤오렌지 Lv.1

    24.05.07 · 112.♡.171.100

    고딩 방학때 언니 친구들 따라 간 롤라장에서 울려퍼졌던 노래로 각인되어 있네요.
    롤라장 많이 간 것도 아니고 두어번 이었던 거 같은데 몇시간 무한 반복되던 음악들이 기억 나네요~
    음악과 더불어 인상적이었던 건 앞으로, 뒤로 쌩쌩달리며 묘기와 가까운 롤라 실력을 발휘하던 삼촌, 오라버니들..
    어느 정도 타면 저렇게 잘 탈 수 있나... 경외감이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제 또래의 무도장 음악은 아니었던.. ㅋㅎ
  • vulcan

    vulcan Lv.1

    24.05.07 · 125.♡.141.208

    로라장 ㅎㅎㅎㅎ 한번 간 기억이 있긴한데... 누구랑 갔는지는 생각도 안나는 오래전 기어깁니다.. 물론 여자는 아니엇을...ㅡ,.ㅡ;;;
  • 란초

    란초 Lv.1

    24.05.07 · 172.♡.95.16

    역시나 다들 롤라장 이야기를 ㅋㅋ
    추억이 똑같네요 {emo:damoang-emo-014.gif:50}
  • BonJovi

    BonJovi Lv.1

    24.05.07 · 115.♡.169.79

    롤라장은 스케이스를 즐기고 싶은 젊은이가 하절기에 택할 수 있는 스포츠라고 생각하고 입구를 들어섰는데, '할렘가의 욕망'에 진실을 알게 되었습니다요.
    '삥'을 뜯으려 하는 자와 이를 디펜스 하려는 자의 다툼, 현란한 스케이트 스킬로 짝을 찾으려는 자와 이를 관람하는 자.
    무서웠어요.~ {emo:damoang-emo-036.gif:50}
    소풍가서 이 노래랠 부른 누군가가 "뉴욕 데낄라.~"로 시작했던 것도 기억납니다.~ {emo:damoang-emo-014.gif:50}
  • 소금쥬스

    소금쥬스 Lv.1

    24.05.07 · 118.♡.226.139

    로라장 가면
    스틱스의 MR.ROBOTO 많이 나왔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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