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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loveMom (223.♡.200.28)

2024년 5월 7일 PM 09:24 · 수정됨(23:18)

조회 304 공감 0

댓글 (6)

  • 도미에 Lv.1

    24.05.07 · 119.♡.22.169

    저도 엄마께 전화드려야겠습니다
  • BonJovi

    BonJovi Lv.1

    24.05.07 · 101.♡.109.38

    부모님들이 주신 사랑이 얼마나 크고 무거웠는지 이제는 다들 아실 어르시느앙님들이라... 그러고보니 곧 어버이날이네요.
  • 란초

    란초 Lv.1

    24.05.07 · 125.♡.221.127

    저 당시 사셨던 분들만 이해하는 감정선이 있을듯 합니다.
    지금이야 기차로 자동차로 비행기로 휙휙 다니지만
    예전에는 정말 친정 한번 가는게 눈치보이고 돈도 들고 시간도 없고
    힘들었다고 하더라구요. 내일이 어버이날이네요.. 전화 꼭 드려야겠습니다
  • 비치지않는거울 Lv.1

    24.05.07 · 220.♡.252.97

    헤어짐은 언제나 먹먹하죠.{emo:onion-015.gif:50}
  • 비가그치고

    비가그치고 Lv.1

    24.05.07 · 124.♡.186.219

    또다른 의미의 '인생곡' 이네요.. {emo:damoang-emo-006.gif:50}
    부모님 주말에 미리 뵙고왔지만 내일 또 전화드리겠습니다.
  • junja91

    junja91 Lv.1

    24.05.07 · 192.♡.96.218

    어머니는 치트키 끝판왕 아닙니꽈~ {emo:damoang-meme-024.gif:50}
    하지만, 돌아가신 저희 어머니는 오히려 저보다도 최신 유행을 따라가시는 분이셔서, 저도 모르는 아이돌 멤버들도 알고 계셨더랬습니다. 그래도, 어쨌든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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