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하다가 갑자기 생각난 노래
랑
랑조 (72.♡.40.71)
2024년 5월 8일 AM 05:22 · 수정됨(16:47)
조회 272 공감 0
{video: https://youtu.be/-JWuFfeNtwE?si=uuznShSla9Q0ncQy }
텍사스는 이제 본격적으로 더워지네요. 에어콘 틀어놓고 일하다가 갑자기 이 노래가 생각이 나서 글쓰기 버튼을 눌러 봅니다.
어릴땐 비 오는걸 참 좋아하고 낭만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마도 이 노래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친구들하고 노래방을 가면 마지막으로 불렀던 노래 중의 하나가 바로 비 오는 날의 수채화 였네요. (015B의 이젠 안녕도 있었구요)
그냥 갑자기 생각이 났어요~ 그냥 그렇다고요 ㅎㅎ
댓글 (8)
- L
loveMom
24.05.08 · 223.♡.200.202
-
랑랑조
→ loveMom 작성자
24.05.08 · 72.♡.40.71
넵 Dallas Cowboys 입니다 ㅋㅋ -
란란초
24.05.08 · 172.♡.95.14
최근 아이돌 노래에서는 느낄 수 없는 파스텔풍의 가사와 느낌이죠 ㅎㅎ
엔딩곡 이젠안녕 포기할 수 없지 말입니다 !! -
랑랑조
→ 란초 작성자
24.05.08 · 72.♡.40.71
맞아요 절대 포기 못함돠~
{emo:damoang-emo-038.gif:100} -
BBonJovi
24.05.08 · 101.♡.109.38
인생곡에 쓰고 싶은 곡이었어요.~ 대신 소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mo:damoang-emo-010.gif:50}
BonJovi 소년과 호르몬이 주체가 안되는 동무들이, 이 노래 때문에 비 맞고 뛰어다니면서 웃었던 날이 족히 수십일은 됩니다. "우리가 살면서 언제 이렇게 비를 맞으면서 뛰어다니고 놀겠니.~" 남녀공학 중, 고를 다녔다면 이 얼마나 아름다운 그림이었겠습니까만은...
현실은 스포츠 머리 빡빡이 변성기 갓 지난 남자놈들이 비맞고 소리지르면서 뛰어다녔으니, 감성만은 아름다웠습니다만, 그림은 '비 오는 날의 목탄화' 정도로...
그만 쓸래요. ㅜㅜ {emo:damoang-emo-036.gif:50} -
랑랑조
→ BonJovi 작성자
24.05.08 · 72.♡.40.71
오오 수십일씩이나! 감기 걸리신건 아니셨죠? ㅎㅎ 목탄화 대신 수묵화로 하시죠~ 왠지 더 감성 있어 보이짆아요~
{emo:damoang-meme-045.gif:200} -
BBonJovi
→ 랑조
24.05.08 · 101.♡.109.38
[https://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1697803558_au4l69sf_c85bdb0728f8fe18465057c1c600dc49e2538d53.jpg] -
Ccolashaker
24.05.08 · 106.♡.129.218
오.. 동생집이 텍사스여서 호옥시.. 했는데 달라스 이시군요.. 동생은 휴스턴입니다. 말이 같은텍사스이지.. 한국사람정서 기준으론.. 완전 다른나라네요.. 뭐 그쪽동네사람기준으론 바로 집옆이라 하시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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