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인생곡 폭풍.. 무서워여
C
colashaker (106.♡.129.218)
2024년 5월 10일 PM 04:41 · 수정됨(05. 11. 18:18)
조회 295 공감 0
얼른 집에가서 하이볼 한잔 말아 손에쥐고 천천히 들어야 할 숙제들이 엄청나게 쌓이고 있습니다.
오늘은 한잔으론 어렵겠는데..
무섭네요.
얼른 집에 가고싶은데 집사람님이 계속 끌고 다니십니다..
댓글 (10)
- L
loveMom
24.05.10 · 211.♡.188.53
-
Ccolashaker
→ loveMom 작성자
24.05.10 · 121.♡.232.141
고런식으로 반항하다가 ‘집사람님에게 까불지 않습니다’ 30번 큰소리로 외칠때까지 손내리지 말라고 하시면... 저 저녁시간은 누가 책임집니까 -
달달콤오렌지
24.05.10 · 211.♡.206.165
ㅋㅋㅋㅋ 아.. 저도 빨리 퇴근해서 찬찬히 음악 듣고 싶어요... -
Ccolashaker
→ 달콤오렌지 작성자
24.05.11 · 125.♡.187.187
즐건 주말 되십셔 - 비
비치지않는거울
24.05.10 · 220.♡.252.97
아직도 마나님 손잡고 다니십니까?
이러면 우리 경로당을 남들이 뭘로 보겠습니까?
부럽습니다. 크흡 {emo:onion-068.gif:50} -
Ccolashaker
→ 비치지않는거울 작성자
24.05.11 · 125.♡.187.187
어제 못듣고 이제 듣고있어요 헥헥 -
BBonJovi
24.05.10 · 101.♡.109.38
[https://ik.imagekit.io/iq7swvl7n/data/editor/2405/comment_1697803558_cV1vTO5D_1c490713aef617dc8833584bcdb60d3fe1ee6596.gif]
마음은 이미 고양이 담요 두르시고 하이볼 한 잔과 음악을 듣고 계시는 colashaker 어르시느앙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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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olashaker
→ BonJovi 작성자
24.05.11 · 125.♡.187.187
이제 듣고있어요. 와.. 점심무렵부터 듣기시작했는데.. 삼태기 메들리 땜에 정주행 큰 위기가 있었네요.. - 연
연랑
24.05.10 · 211.♡.166.65
정주행하느라 시껍하겠어요
낼까지 봐야하려나? 그러다가 새 게시물 못볼듯 -
Ccolashaker
→ 연랑 작성자
24.05.11 · 125.♡.187.187
어제 못들어서 오늘듣는데.. 삼태기 메들리만 아니엇으면 진도 좀 더 나갔을텐데..
듣다보니 또 함께 듣고싶은 곡들이 줄줄 떠올라.. 힘드네요.. 너무 많이 올리면 좀 거시기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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