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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Mom (211.♡.197.177)
2024년 5월 11일 PM 02:29 · 수정됨(18:21)
조회 260 공감 0
댓글 (12)
- 비
비치지않는거울
24.05.11 · 220.♡.252.97
이글 사모님께 들키면 다음엔 경로당에서 못보는 겁니까? - L
loveMom
→ 비치지않는거울 작성자
24.05.11 · 211.♡.197.177
- 비
비치지않는거울
→ loveMom
24.05.11 · 220.♡.252.97
아이고, 훌륭한 선택을 하셨습니다.
올려준 이짤 제가 잘 쓰고 있습니다.
^^[https://ik.imagekit.io/iq7swvl7n/data/editor/2405/comment_3696753761_fnhwcHys_02fd78d1d141f8e2303abf11ef3350ed5c0fbda1.gif] - L
loveMom
→ 비치지않는거울 작성자
24.05.11 · 211.♡.197.177
- 비
비치지않는거울
→ loveMom
24.05.11 · 220.♡.252.97
{emo:damoang-air-010.gif:50} -
JJava
→ loveMom
24.05.11 · 116.♡.66.77
메모~ 훌륭한 독거앙, 선택의 귀재
ㅋㅋㅋㅋ - 연
연랑
24.05.11 · 211.♡.166.65
음악과 연관된 추억은 그 음악만 나오면 자동으로 추억이 떠오른다는 법칙이 있어서 참 그렇죠 {emo:onion-023.gif:50} -
비비가그치고
24.05.11 · 124.♡.186.219
노래만으로도 좋은데 영화 ost라서 감동이 몇배인 두곡이죠~:) 럽맘님껜 아련한 추억이 깃든 곡들이군요. 잘 들었습니다~{emo:damoang-emo-011.gif:50} -
달달콤오렌지
24.05.11 · 211.♡.204.81
덕분에 좋은 영화 알게 되었습니다.
두번째 곡도 좋으네요. 첫번째 영상 휴잭맨과 두번째 영상 듄의 젠데이아 보니 반갑네요~! -
부부드러운송곳
24.05.11 · 121.♡.242.129
참 몸과 마음이 힘들때 이영화를 극장에서 보면서
큰 위로를 받았고 많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들어도 역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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