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바지 하나 만들고 더워요 더워
핑크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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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9월 9일 PM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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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가 쉬이 가지를 않습니다. 

어제 해질녘 산책 나갈 때도 후덥지근… 

아침에 문 열고 드디어 미싱 돌리고 재단하는데도 땀나고… 

곧 추석인데, 왜이러는걸까요?


제가 입을 바지 하나 뚝딱 만들었습니다. 

면원단으로 만들어서 부드럽고 가볍습니다. 

원단 자르고 미싱 돌리고… 시간이 후루룩 갑니다.

역시 취미로 보내는 시간은 쏜살같습니다.

시간이 어찌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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