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주님이 호출하셔서 ...
키단

Lv.1 키단 (106.♡.65.175)

2024년 5월 6일 PM 12:07 · 수정됨(15:17)

조회 313 공감 0


뭐라도 하나 올려야 당원으로

자격이 있을것같아 오래전 우리 큰개딸

옷 만들었던 멍뭉이 옷을 올려봅니다.

허리가 길어서 기성품이 맞질않아 만들어

입히기 시작했었는데 그땐  옷입히는 재미에

꽤 자주 봉틀이 앞에 앉아 있었습니다.

옷주인은 이젠 하늘의 별이 된 우리 키티랍니다


게시글 이미지게시글 이미지게시글 이미지

댓글 (7)

  • 꾸무럭

    꾸무럭 Lv.1

    24.05.06 · 121.♡.18.117

    어휴, 재봉 고수시네요! 넘 이쁘게 잘 만드셨네요!
  • 키단

    키단 Lv.1 → 꾸무럭 작성자

    24.05.06 · 222.♡.80.154

    고수는 아니고요 작은 옷이니
    꼼지락거리며 만들만했습니다...^^
  • 란초

    란초 Lv.1

    24.05.06 · 125.♡.221.127

    키단님 재봉한당도 참여하셨군요 ㅎㅎ
    키티도 이글을 보고 있겠죠..
    재봉의 고수님이 등장하셨으니 당주님이 빠짝 긴장하시겠어요
    너무 좋아서~~^^
  • 키단

    키단 Lv.1 → 란초 작성자

    24.05.06 · 222.♡.80.154

    어느날 새벽 자게에 재봉한당
    창당에 힘 보태달라는 회원님 글에
    한줄 적었다가 발 담궜네요..ㅎ
    고수 아닙니다~~~~
  • 핑크연합

    핑크연합 Lv.1

    24.05.06 · 180.♡.105.88

    키티가 좋은 곳에서 키단님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릴 것만 같습니다.
    키티 옷 참 보기 좋습니다.
    기성품 옷이 안 맞으니 맞춤옷을 만든다니, 멋진 일입니다. 뭉클.
    자주 놀러오셔서 앉았다 가셔요~
    내 집이다 생각하시고 자리 펴셔요~ 오늘 하루도 좋은 날 되셔요~
    {emo:damoang-emo-004.gif:50}
  • 키단

    키단 Lv.1 → 핑크연합 작성자

    24.05.06 · 222.♡.80.154

    봉틀이를 보면 뭐라도
    만들까? 하면서 보기만 하네요.
    벽면 가득 채웠던 각종 원단들을
    키티 보내고나서 거의 다 정리해버려서
    또 시작하는게 잘 안되네요.
    원단과 부자재값으로 치면 맞춤옷
    제작 의뢰해 더 이쁘게 입힐 수 있었겠지만
    내 손으로 해 입히는 재미가 컸었습니다.
    혹시라도 뭘 만들게되면 또 올려볼께요~
    흥해라 재봉한당~~!!
  • 핑크연합

    핑크연합 Lv.1 → 키단

    24.05.06 · 180.♡.105.88

    키단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금액으로만 친다면, 사 입는 것이 싸죠.
    그런데, 딱 내 맘에 드는 색깔, 재질, 질감, 기타등등 그걸 만들어서 실제 입었을 때의 기쁨과 재미가 참 큽니다.

    천천히
    맘이 움직이실 때
    만드셔요. 억지로, 노노.

    이야기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에 오실 때까지, 열심히 여기서 놀고 있을게요. 영차!
    {emo:onion-184.gif:50}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