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짓단 줄이기
G
gelgel (211.♡.106.254)
2024년 5월 13일 PM 05:54 · 수정됨(05. 16. 22:49)
조회 428 공감 0
퇴근이 얼마 안 남았으니,
살짝 월도를 ..

저 바지가 원래도 반바지기는 하나,
바짓단이 처리가 안된 바지였었습니다
(비포 사진이 없네요 ㅠㅠ)
지저분 하기도 하고 길이도 애매해서
작년에 작업을 한 나름 최신 작업물입니다
처음에 박음질 한 줄 넣었는데 심심해 보여서
한 줄 더 박음질을 넣었지요
겉에서는 안 보이게,
실력이 녹슬어 도저히 보여드릴 수 없을 정도로 개차반 세발뜨기로 마감을 했습니다
하고 나니 서글프게도 박음질조차 일자로 일정하게 안 나왔더라구요…
그래도 누가 내 바짓단을 보겠냐 하며 열쉬미 입고 다닙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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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핑크연합
24.05.13 · 180.♡.10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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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elgel
작성자
24.05.13 · 223.♡.36.94
사진을 작게 해서 봐야 괜찮아요.
자꾸 미싱 사고 싶어요 ㅠㅠ -
꾸꾸무럭
24.05.13 · 121.♡.18.117
손바느질이신거죠? 헐... 재봉한당에 손바늘질 장인이 이리 여럿이실줄이야! ㅎㅎㅎㅎ 잘하셨는데요! -
Ggelgel
작성자
24.05.13 · 122.♡.166.246
ㅎㅎㅎ 감솨합니다.
손바느질 하면 마음의 평화와 인내의 한계가 동시에 오죠.
바느질 상태에 왠지 투영되는 듯한 느낌도 든답니다. -
Ggelgel
작성자
24.05.14 · 211.♡.106.254
큐큐큐 감솨{emo:damoang-emo-000.gif:50} -
IistD어토
24.05.15 · 49.♡.48.40
이야 이게 손으로 한 거였어요?
첨에 보고 미싱으로 박은 줄요.
다시 봐도 미싱으로 박은 거 같이 두 줄의 간격이 일정하네요.
금손! -
Ggelgel
작성자
24.05.16 · 122.♡.166.246
감사합니다. 확대 안 하고 봐야 괜찮아요.
하고 나면 뿌듯한데 시작이 늘 힘드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잘 안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