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존제
명조 접은 후 젠레스 후기
ᄉᄎᄇ

Lv.1 ᄉᄎᄇ (1.♡.199.105)

2024년 7월 4일 PM 09:13 · 수정됨(07. 09.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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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조는 (저 한정) 최적화와 핑때문에 만족할만한 액션을 즐기지 못했습니다. 하옵에서도 잦은 버벅임과 999로 튀는 핑때문에 명조의 최대 장점을 느껴볼 수가 없었어요. 

또한 (ㄱㅅ전) !!!!결!!!!! 식 몰아주기 서사와 스펙트럼이 좁은 캐릭터들의 개성때문에 뭔가 솔라리스, 금주라는 곳에 정을 붙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젠레스는 공교롭게도 딱 이 가려운부분을 아주 시원하게 긁어줬네요.

그다지 좋지 못한 제 랩탑에서도 상옵 60프레임으로 원활하게 액션쾌감을 느끼게 해주고, 

캐릭터들의 매력과 관계성이 스토리 초반부터 아주 맛있습니다. 스토리는 딱 기승전결 깔끔한 무난한 전개인데, 캐릭터들의 개성덕에 맛있게 버무려진 느낌입니다. 앞으로 나올 팩션들도 기대가 되더라구요. 


바로 공월기행 질러줬습니다... 



댓글 (3)

  • 맛스타오렌지

    맛스타오렌지 Lv.1

    24.07.06 · 70.♡.124.64

    제경우 명조는 스토리도 별로지만, 그래픽이 원신에 비해서 침침해서 못하겠어요.
  • ᄉᄎᄇ

    ᄉᄎᄇ Lv.1 → 맛스타오렌지 작성자

    24.07.06 · 85.♡.56.125

    색 채도가 대체로 낮죠. 그리고 기기성능간 그래픽 편차가 좀 크더라구요.
  • 필도기

    필도기 Lv.1

    24.07.09 · 12.♡.68.66

    ZZZ가 이번 미국 연휴와 딱 맞춰 나와줘서 논스탑으로 정신없이 3일동안 달렸습니다.
    캐릭터들 유쾌하고 개성있어서 즐거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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