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메이슨에 438억 배상해야…지연이자 등 800억 육박할 수도
전
전가복 (211.♡.3.117)
2024년 4월 12일 AM 01:02 · 수정됨(04. 13.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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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404110046
[이코노미스트 이용우 기자] '삼성 합병'과 관련해 한국 정부가 미국계 헤지펀드 메이슨 캐피탈에 약 438억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국제중재기구 판정이 나왔다. 메이슨이 청구한 손해배상금 중 16%가량이 인용됐다. 배상 원금에 지연이자, 법률·중재비용을 모두 합하면 정부가 메이슨에 줘야 할 금액은 8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략)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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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해표
24.04.12 · 117.♡.13.226
이런 사실이 널리 알려져야 하는데 -
Aaeratus
24.04.13 · 174.♡.17.144
배상 안해주면 매일 이자가 쌓이는 거죠. 부자 감세 해주고 삼성승계에 서민들 세금 나가는 시스템이라니요. - 전
전가복
작성자
24.04.13 · 211.♡.3.117
뇌물제공자, 뇌물수수자 그리고 적극적으로 협조한 책임자들에게 추징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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