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nykim (210.♡.69.116)
2024년 6월 21일 PM 02:31 · 수정됨(06. 22. 10:23)
안녕하세요 1년 7개월차 수린이 오늘도 인사 드립니다(__)
어제 처음 가본 수영장에 오늘 한번 더 가봤습니다.
어제는 12시 수업에 11시 35분 쯤 도착했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오늘은 5분 일찍 30분에 도착했습니다!

어제보다 더 길어 졌네요? 허 거참……
이 정도 줄이면 주말 자유 수영은 포기 입니다.
뭐 여하튼 어제는 첫 날이라 수영할 때 스타트 워치도 안키고 중간에 키고 화장실도 못찾아서 헤멨지만
오늘은 둘째날이니 조금 더 자연스러워 졌네요
치카치카 양치질도 하고 느긋하게 샤워도 하고 볼일(?)도 편하게 보고 수영 준비를 마치고 수영을 했습니다.
확실히 첫날보다 긴장이 풀려서 인지 조금 더 편안하게 자유 수영을 즐긴 거 같아요.
수영 마치고 복귀 했는데 무언가 빠진 느낌이 들었는데…
아차차!! 얼굴 로션하고 바디 로션을 안 바르고 왔네요 -_-;;
어제 앙님 댓글에서 마그네슘 먹으면 낫다고 해서 저녁에 마그네슘도 챙겨 먹고 했는데 자유수영 접영시 쥐가 올라오려고 해서 자유형 중심으로 즐수 했습니다.
수영끝나고 시원한 토레타 원샷 드링킹!! 와 너무 좋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즐수 입니다!
댓글 (4)
- T
tj11102
24.06.21 · 121.♡.242.90
줄이 엄청나네요.ㅎㄷㄷ -
페페퍼로니피자
24.06.21 · 119.♡.132.212
영등포군요! 사람이 진짜 ㄷㄷ 하네요... -
LLuBu72
24.06.21 · 118.♡.174.160
우늘 같은 날은 선블럭크림도 잘 바르겨야 합니다..😊😊 -
IINIGO
24.06.22 · 39.♡.8.58
저희 새벽수영 5시 30분 풍경이랑 비슷하네요.
잠이 없으셔들...다들...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