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딘 수영 실력 탓에 슬럼프가 오기도 하지만....
날
날당근 (118.♡.188.12)
2024년 7월 2일 PM 04:47 · 수정됨(07. 03. 19:20)
조회 414 공감 0
회사를 옮기고 1달의 적응 기간을 보낸뒤부터 시작한 새벽 수영이 횟수로 7년이네요.
비교적 쉬지도 않고 꾸준히 수영을 다녔음에도 수영 실력은 참 더딘것 같네요.
가족들과 함께한 코로나 격리나 부상 등으로 강제로 못 가기도 하고
새벽에 눈이 안 떠지거나 알람을 전혀 못 듣기도 해서 못(안?) 가기도 하지만
일주일을 못가서 몸이 근질근질하고 찌뿌둥해서 수영가고 싶어지는건 어쩔수 없나봐요;;
그래서 수영 일시정지는 2주(14일) 이상부터 신청 가능한가봐요 -_-;;
2주이상 쉴 각오가 아님 일시정지는 거부한다....는......?????
각설하고 눈높이를 낮추고 악착같이 선두그룹 따라가 보겠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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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혜아범
24.07.02 · 175.♡.9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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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날당근
→ 지혜아범 작성자
24.07.03 · 118.♡.188.12
그런 맘이 약간 있긴 해요 ㅋㅋ -
세세라플
24.07.03 · 1.♡.147.66
와아.. 7년.. 꾸준히 하시는게 진짜 대단하십니다~~ 저는 거의 그 정도 쉬다가 다시 시작인데 ㅋㅋㅋ -
날날당근
→ 세라플 작성자
24.07.03 · 118.♡.188.12
그냥 쭉 생활처럼 다니다 보니 어느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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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접었다 다시 하면 또 부스터 효과는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