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차 : 허리 아픔은 좋아졌습니다. ㅎㅎ
하던거해

Lv.1 하던거해 (203.♡.127.232)

2024년 4월 7일 AM 11:10 · 수정됨(04. 10.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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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통증은, 쓰지 않던 근육 및 자세 문제인 것으로 보입니다. ㅎㅎ 증상은 거의 좋아 졌습니다. 

첫 주 앉거나 엎드려 물 밖에서 발차기만 하다, 2주 차 물 위에서 떠서 고개를 숙이고 팔을 쭉 뻗고 발차기를 하면 앞으로 나아갑니다. ㅎㅎ 발차기 하다 장딴지 쥐가 와서 통증으로 힘들었습니다. 발목을 살짝 펴고 발차기를 해야 하는 것 같은데 생각보다 힘이 많이 들어 갑니다. ㅠ ㅠ

자유 수영 시간에 나아와 연습을 해야 할텐데, 튀근 후, 토요일 일정이 쉽지 않습니다. 아들은 수업 있는 날은 3시간 넘게 수영장에 있다가 오더군요. ㅋㅋ 젊어서 그런지 체력이 좋아요. 

댓글 (7)

  • 피자왕버거

    피자왕버거 Lv.1

    24.04.07 · 59.♡.61.212

    저는 저희 부부가 먼저 수영을 시작했고
    수영이 재미있어서
    아이들에게도 수영을 배우게 했는데...
    이제는 아이들 발끝도 따라가기 힘들 정도에요.
    역시 뭐든 어릴 때 배워야... ^ㅁ^;
  • 루나

    루나 Lv.1

    24.04.08 · 175.♡.159.136

    강사님이 그러셨어요
    10대는 1개월 20대는 2개월 30대눈 3개월 40대는 4개월. 수영 처음 시직한 사람이 킥판없이 지유형 25미터 완주하는데 걸리는 평균 기긴이라구요. 전 조금 빨랐습니다 ㅋ
  • 하던거해

    하던거해 Lv.1 → 루나 작성자

    24.04.09 · 39.♡.11.82

    ㅋㅋ 저는 어제 처음으로 킥판 잡고 했는데, 같이 시작한 제 아들 말로는 자기는 자유영 배운다고 하던데 빈말이 아니군요. ㅋㅋ
  • 핑크연합

    핑크연합 Lv.1

    24.04.09 · 180.♡.105.88

    파이팅!
  • 하던거해

    하던거해 Lv.1 작성자

    24.04.09 · 39.♡.1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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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플

    세라플 Lv.1

    24.04.09 · 1.♡.147.66

    열심히 하시는 기운이 글로도 느껴지네요~~^^ 조금만 가르쳐주면 잘하는 애들이 부럽습니다 ㅋㅋ
    제가 배운 발차기 팁을 드리자면~ 채찍처럼 다리를 휘두르듯이 차면 된다고 합니다~
    허벅지가 채찍 손잡이라면 그 아래는 쭉 휘둘리는 느낌이랄까요~?
    무릎과 발목, 발은 지느러미다 생각하고 힘을 빼시면 채찍처럼 휙 자연스럽게 된다고 할까요. 파이팅입니다~~
  • 하던거해

    하던거해 Lv.1 작성자

    24.04.10 · 39.♡.11.82

    허벅지에 힘을 주고 휘둘러야 하는군요. ㅎㅎ, 주중 수영장 가면 한번 휘둘러 봐야겠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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