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달 브라탑 검색중...
sunnykim

Lv.1 sunnykim (210.♡.69.116)

2024년 8월 10일 AM 10:31 · 수정됨(08. 14. 20:30)

조회 506 공감 0

안녕하세요 1.8 수린이 주말 인사드립니다(__)


아무래도 딸이 지난번 무좀약 사건이후 저한테 멕이는 듯한 느낌이 드는데…물증이 없네요.


자아 보시죠!



아니 왜 엄마한테 안하고 아빠한테????


능력 좋자나라는 말이 느낌이 쌔하네요.


뭐 여튼 아침부터 쿠팡 브라탑 검색하고 있는데 나름 좋네요??


오호홍?? 죠습니다??? 

댓글 (2)

  • 세라플

    세라플 Lv.1

    24.08.10 · 1.♡.147.66

    이런 이야기도 스스럼 없이 하는 따님이라니~ 사이좋은 걸 자랑하시는 거죠~^^
  • sunnykim

    sunnykim Lv.1 → 세라플 작성자

    24.08.14 · 210.♡.69.116

    세상에나!!! 딸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정말 감당이 안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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