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당] 입당. ㅇㅇ 해요.

Lv.1 꿈돌이 (223.♡.205.16)

2024년 4월 23일 AM 12:20 · 수정됨(04. 29. 10:18)

조회 271 공감 0

수영은 오래 했네요. ㅠ

 

쉬는 시간도 오래 되었습니다.

가끔 자유수영

 

다시 주2회 등록후 다니는데

동기 부여가 잘안되네요.

 

살기위해 운동해야할 나이라 ㅠ

 

최근 아침7시 4달쯤 다니다

저녁7시로 변경후 3달쯤 다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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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50m 풀에서 운동했었고,

이사후. 근처에 50m 없어서 25m에서 운동합니다.

 

공공기관이 아니라 강습 상대적으로 많이 비싸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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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숏핀 수영하는데 종아리 쥐나려 해서 잔득 긴장하며 수업시간을 보냈고,

다리 힘빠지는 느낌을 처움 느껴서

무척 우울해 지고 있습니다.

 

————//

퐁당퐁당 즐겨 보아요 ㅇㅇ

/Vollago

댓글 (4)

  • 달의서쪽 Lv.1

    24.04.23 · 59.♡.42.142

    반갑습니다. 저도 눈팅하다 이제 가입했네요.
    수력이 아직 1년이 안되서 50m 도시는 분들은 다 괴물처럼 보이시던데.....
    그 괴물? 분들도 우울해 지시는군요 ㅎㅎㅎ
  • 꿈돌이 Lv.1 → 달의서쪽 작성자

    24.04.29 · 211.♡.96.154

    꾸준히가 가장 중요한것 같습니다.
    50m 수영장은 매일반.. 주에 3회이상 참석했고,
    토요일도 운동을 했었거든요 (젊었고.. 일도 없어..서 ㅋ)

    한참을 안했고
    지금은? 주 2회 일있어서 하루 빠지면 주 1회 운동이라
    몸과 마음이 따로 놀아요 ㅠ..ㅠ
  • paranbi

    paranbi Lv.1

    24.04.23 · 49.♡.45.124

    반갑습니다~
    건강을 위하여~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 꿈돌이 Lv.1 → paranbi 작성자

    24.04.29 · 211.♡.96.154

    여러가지 운동을 시도해 봤지만
    현재까지는 수영이 가장 오래 지속하고 있습니다.
    꾸준히.... ㅠ (자주.. 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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