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니
니파 (116.♡.6.99)
2024년 11월 11일 PM 05:45 · 수정됨(01. 29. 01:40)
조회 5,295 공감 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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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야아옹
24.11.11 · 14.♡.177.187
와이프 때밀러 종종 가는데인데 ㅠㅠ (시내 사우나들이 많이 없어져서..) 좋긴한게 북적거리면 메리트가 사라질거같아요… 한가해서 좋은 곳… -
양양철북
24.11.11 · 39.♡.58.247
청계오라카이에 묵으면서 가봤는데 내부가 엄청 좁았던 것과 가격이 좀 과도한 것 아닌가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
모모모모
24.11.12 · 110.♡.0.163
파주 네이처스파가 그나마 가격도 좀싸고, 특히 음식이 맛있다고 친구가 추천해서 가보려 하는데... 청계도 함 가보겠습니다ㅋ 블로그도 잘 보고있습니다 -
Mm0dn4r
24.11.12 · 211.♡.188.50
한참 한국에 출장을 다닐 때, 주말에만 묵던 곳이네요. 테라스가 있는 방이 넓어서 그나마 좁은 호텔방 정신병이 덜 오던 기억과 청계산이랑 사우나가 기억나네요. 1만 5천원하다 코로나 이후에 1만 8천원 하더니 이제는 2만 2천원이군요, 그 가격을 줄 정도인가? 싶기는 하네요. -
랄랄랄랄
24.11.12 · 164.♡.106.136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한참 동네 목욕탕 돌아다니다가 1.1만원짜리 괜찮은데 찾아서 가끔 다닙니다. 청계산도 가끔 가는데 한번 가봐야겠네요. - 바
바닥군
24.11.12 · 210.♡.41.89
한가해서 좋습니다. 세신사분들 실력도 좋은 편이구요.
가격은 비쌉니다. 그래서 한가하고, 그 한가함에 돈을 쓴거라 생각 합니다.
참. 그리고 목욕탕 나오면 작은 생수나, 요구르트 한 병을 마실 수 있습니다. ^^ -
니니파
→ 바닥군 작성자
24.11.12 · 118.♡.5.79
- 바
바닥군
→ 니파
24.11.13 · 223.♡.24.195
네^^무룝니다. 1인 한 개 -
RRealtime
24.11.13 · 75.♡.158.112
로마의 정통성 있는 후예 답게 대중 목욕탕 문화가 이어져야 하는데 말입니다....? -
PPolluX
24.11.14 · 220.♡.45.253
동네(!)인데 그냥 계속 조용히 묻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특급호텔 사우나가 4만원대 유지하는 이유도 그정도 가격대 되면 오는 손님이 특정되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나름 3성 호텔이니(입구에 떡하니..) 이정도 가격대로 양질의 서비스가 유지되었으면 좋겠고.. 등산객분들도 그냥 많이 안 오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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