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쩍하고 답답한 밤입니다
태
태엽감는새 (125.♡.27.9)
2024년 6월 30일 AM 12:26 · 수정됨(07. 01. 12:11)
조회 453 공감 0
비가 오랜만에 시원하게 내리는데…
빗소리만 좋지, 공기는 습하고 무겁네요.
비교적 최근에 이직을 했습니다.
감사하게도 주변분들도 좋으신 분들이고
야근 등의 부하는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지만,
정말 어렵네요. 힘들어요ㅎ
그래서 오늘 한잔 마시고
다음주도 힘낼겁니다!!!
앙님들도 화이팅!

첨부파일
IMG_3434.jpeg 1.5 MB댓글 (2)
-
Bbeerwine
24.06.30 · 61.♡.33.124
뚜껑이 매력적이네요 ㅎㅎ -
태태엽감는새
→ beerwine 작성자
24.07.01 · 106.♡.3.171
이번에 새로나온 카디오스에서는 하얀 뚜껑이 아닌 나무 뚜껑으로 바뀐 것 같더라구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