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데 맛없는 묘한 위스키
흑
흑우와ㄸ (211.♡.79.129)
2025년 10월 27일 PM 08:50 · 수정됨(10. 28. 20:11)
조회 922 공감 0

향도 좋고 레이어도 많고 복합적인데 좀 씁쓸하기도 하고 무게감이 없는것 같기도하고
마실때마가 뭔가 좀 뭔가인 카발란 트리플 셰리 입니다
비슷한 가격대에 맛돌이들이 워낙 많아서 또 사지는 않을듯...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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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태엽감는새
25.10.28 · 106.♡.11.118
그런 위스키들이 있죠. 개인적으론 노즈와 팔레트 사이에 차가 크면 위화감이 느껴지면서 별로더라구요. - 흑
흑우와ㄸ
→ 태엽감는새 작성자
25.10.28 · 223.♡.72.25
그러니까요.. 분명히 맛 없는게 아닌데 뇌가 혼란스러워 하는 느낌이에요 -
태태엽감는새
→ 흑우와ㄸ
25.10.28 · 1.♡.53.7
저는 그렇게 하다 진하고 높은 도수를 찾아 마시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러다 한동안 쉬다 다시 처음부터 시작했던 것 같아요. -
Ppuplcld
25.10.28 · 211.♡.227.92
섬세한 노트를 즐기실지도 모르겠는데
제 기준에선 40%라 아마 노트부분에서
빈 느낌이 느껴지지 않을까 싶네요.
시음평도 비슷한 얘기들이 보이네요. - 흑
흑우와ㄸ
→ puplcld 작성자
25.10.28 · 211.♡.79.129
사실 버번이나 때려마시는 위린이라 섬세한건 잘 모릅니다 ㅎㅎ 근데 40도 치고 향은 꽤 괜찮은 편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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