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221.♡.195.55)
2025년 9월 9일 AM 11:19
[글쓰기 놀이] 글을 완성해봅시다.
몇 문장, 혹은 한 페이지, 혹은 더 길게.. 마음대로 글쓰기를 해봅시다.
7가지 소재를 순서대로 써보셔도 좋고,
마음에 드는 한 가지씩 글쓰기를 해보셔도 좋습니다.
방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 글 내용 중에 두 단어를 한 번 이상 포함합니다.
- 상황 설정에 맞춰서 글을 써봅니다.
- 시점에 맞춰서 글을 써봅니다.
작성하신 글은
'글쓰기' 카테고리에 올리시면 됩니다.
// #1
단어: 바람, 그림자
상황 설정: 전쟁이 끝난 마을의 폐허 속에서 어린아이가 놀고 있음
시점: 1인칭(아이의 시선)
// #2
단어: 나침반, 바다
상황 설정: 폭풍우 후 조난된 선원이 작은 배 위에서 방향을 찾음
시점: 3인칭 전지적 시점
// #3
단어: 거울, 눈물
상황 설정: 시험에 실패한 청년이 새벽에 거울 앞에 서 있음
시점: 1인칭(독백 형식)
// #4
단어: 꽃, 불씨
상황 설정: 축제의 불꽃놀이가 끝난 뒤, 텅 빈 광장을 청소하는 노인의 하루
시점: 3인칭 제한적 시점(노인 관점 중심)
// #5
단어: 열쇠, 문
상황 설정: 오래된 저택에서 ‘닫힌 방’을 열 수 있는 단서를 찾는 탐험가
시점: 2인칭(독자를 탐험가로 설정)
// #6
단어: 시계, 약속
상황 설정: 오래전 헤어진 연인을 기다리며 카페에 앉아 있는 사람
시점: 1인칭 현재시제
// #7
단어: 별, 길
상황 설정: 전쟁 중 탈출한 사람들이 별빛을 의지해 국경을 넘어감
시점: 3인칭 군상 시점(여러 인물들의 시선을 교차)
끝.
최근 글
최근 댓글
- '많죠.. 많지 않나요?' 라고 하는 그 순간의 느낌은.. '아무도 없구나' 네요.'친문' 이라는 말 대신 '친청(정청래)'라는 단어가 먼저 튀
- '4DX'로 봤었는데, 잘한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생각'할 겨를 없이 자동차 옆 좌석에 앉아서 동참하는 것처럼 막.. 롤러코스터처럼 막..아
- 잊혀지지 않도록 해주신 그 간의 쉽지 않는 노력에 대해 감사함을 전해드립니다.'헛된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꾸준함은 언젠가 결실로 다가오게
- 허허, '2분뉴스'에서 한 발언을 '매불쇼' 화면 캡쳐를 붙여놨네요. ^^;
- 위의 '유튜브 박시영TV'의 발언 내용을 정리해봤습니다.// 송영길 의원을 민주당에서 제명하시기 바랍니다.https://damoang.net/f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