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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인카운터(미지와의 조우, Close Encounters Of The Third Kind, 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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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벗님 106.♡.231.242
작성일 2024.07.10 15:10
분류 영화
135 조회
8 댓글
1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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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5

크로스 인카운터(미지와의 조우, Close Encounters Of The Third Kind, 1977)


* 본문 내용에는 이야기와 관련하여 자세히 쓰지 않겠지만, 댓글에서는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도 있습니다.
* 경이롭고 아름다운 영화입니다.
* 시간을 내어 한 번 볼 만한 영화입니다.
* 어린 자녀와 같이 볼 수 있습니다. ( 보고난 후 나눌 얘기도 풍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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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를 첫 장면부터 본 적은 없습니다.
어쩌다 케이블 방송에서 하고 있는 걸 보게 되었는데, 흡입력이 놀랍습니다.
영화의 마지막 장면까지 보고 난 후, '와..' 하면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언젠가 외계 생명체와의 조우를 하게 된다면, 저런 모습이면 어떨까,
이제 겨우 걸음마를 시작한 아기의 손을 잡아주면서 걷기를 도와주는 그런 이들처럼
상냥하고 평화로운 저런 외계 생명체를 만난다면 어떨까.. 를 머리 속에 그려보게 됩니다.

멋지고 아름다운 영화입니다.
저 역시 저 자리에 함께 하고 있다면 아무 것도 하지 못하고 바라보고 있을 것 같아요.
경이롭고, 우주를 사랑하게 만드는 영화.

4.42
5
4.5
4
3.5
3
2.5
2
1.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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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1 페이지

Vagabonds님의 댓글

작성자 Vagabonds (1.♡.15.50)
작성일 07.10 16:05
별점:
4.0
죠스보다 ET와 이 영화 때문에 스티븐 스필버그라는 이름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의 다른 영화들은 스필버그 감독의 작품이란 걸 알고 기대하면서 보러 갔습니다. 대부분의 영화에서 겪은 익숙한 이미지와는 다르게 그들의 모습과 만남을 그려낸 작품을 보면 재미를 넘어선 무언가를 느끼고 얻게 되는 것 같습니다. 컨택트(2016, Arrival)를 봤을 때도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MoEn님의 댓글

작성자 MoEn (61.♡.62.132)
작성일 07.10 17:02
별점:
4.0
와 이 영화 생각하면 그 빰빰빰밤바~ 하는 음이 계속 떠올라요. 외계와의 조우를 심플한 음악 노트로 표현한 기발함이 뒷통수를 가격하는 영화였죠.

Silvercreek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Silvercreek (211.♡.192.206)
작성일 07.11 15:18
별점:
평가 없음
정말 좋아하는 영화입니다.

마니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마니 (121.♡.1.30)
작성일 07.11 19:42
별점:
5.0
나중에 나온 컨텍트 느낌이엇습니다.

colashaker님의 댓글

작성자 colashaker (121.♡.232.141)
작성일 07.11 23:48
별점:
5.0
좋아하는 영화입니다. 카메룬 버전이라고도 할수있는 ‘어비스‘도 좋아합니다.

sunandmoon님의 댓글

작성자 sunandmoon (180.♡.191.33)
작성일 07.12 08:52
별점:
4.5
특유의 분위기와 콘서트처럼 표현된 만남의 순간과 음악이 정말 좋았어요.
미지와의 조우의 순간이 온다면 저런 느낌? 기분일 듯 했어요.

오가는게있어야유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오가는게있어야유 (1.♡.136.211)
작성일 07.15 12:08
별점:
4.0
어릴적에 티비에서 방영하는걸 봤었는데 그때만해도 지루하고 잼없는 영화라 생각했었죠.
나중에 대학생이 되서 다시 봐야 하는 일이 생겨서 봤는데 참 다르게 다가오더이다.

차트마스터님의 댓글

작성자 차트마스터 (220.♡.153.36)
작성일 07.16 19:23
별점:
평가 없음
어릴적 봤었는데 상당히 재밌던 기억이 있습니다~
내용이 듬성듬성 생각이 나는걸보니 다시 한번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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