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컥벌컥
재고 처리 대기 중...
R
Rebirth (116.♡.148.34)
2024년 10월 4일 PM 09:13 · 수정됨(10. 21. 22:02)
조회 526 공감 0
술알못 친구가 집에 놀러온다더니...
편의점에서 카스만 잔뜩 담아왔네요.
문디자슥.....
몇 달을 방치하다,
치킨 시켜서 재고처리 하렵니다.
카스는 소맥 말고는 안먹는데...
카스로 배 채우기 싫은데....
ㅠㅠ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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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창달맞이꽃
24.10.05 · 121.♡.15.131
ㅎㅎㅎ 저도 가끔 마시다 남은 카스 챙겨줘서 가져올때 있는데 냉장고에 전부 넣어놨다가 그냥 음료라 생각하고 편하게 먹습니다^^ -
RRebirth
→ 고창달맞이꽃 작성자
24.10.05 · 211.♡.68.167
알콜 찌질이라....
주 3회 아껴마시는데
카스 마시고 취기 오르면 억울해요. ㅠㅠ -
조조알
24.10.05 · 75.♡.52.153
저도 라이트 비어 안마시는데 친한 지인 집에 초대했더니 밀러 라이트 한박스 사들고 와서 ㅋㅋㅋㅋ 그날은 예의상 그거 마시고 ㅎㅎㅎ 그러고 어찌 처치해야 하나 고민한채 냉장고에 계속 방치되어 있네요 ㅋㅋㅋ -
RRebirth
→ 조알 작성자
24.10.05 · 211.♡.68.167
ㅎㅎㅎㅎ 반갑습니다.
계륵이 곳곳에 있네요. -
Bbeerwine
24.10.21 · 61.♡.33.124
저는 돌고 돌아 그냥 카스로 정착할까 라는 생각을 정말 깊이 신중히 ㅎㅎ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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