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컥벌컥
Orval 로 복귀신고 합니다.
뉴먼킴

Lv.1 뉴먼킴 (59.♡.126.240)

2026년 1월 20일 PM 10:43 · 수정됨(01. 22.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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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 동안 맥주를 마시는 빈도가 많이 줄어서 글 올리는 것도 드물어 졌는데...

작년 12월에 구입해 냉장고에 넣어둔 오르발(Orval) 트라피스트 맥주를 개봉해 명란오일파스타와 함께 섭취했습니다.

사장남천동과 함께하니 더욱 맛나고 즐겁네요:)

댓글 (1)

  • 고창달맞이꽃

    고창달맞이꽃 Lv.1

    01.22 · 121.♡.15.133

    아... 오르발... 미지의 세계...
    예전에 서울 당근슈퍼에 갔을때 눈에 띄어 구입하려다가 옆에 있던 슈렝케를러 훈연맥주에 혹해서 담지 못했는데 결국 그 뒤로 접할 일이 없어 아직도 못 마셔본 맥주예요.
    GS25에라도 한번 올라오면 좋으련만...
    자주 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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