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아.. 진짜 할짓 아니네요. . 정신이 혼미 합니다..
rootlocalhost

Lv.1 rootlocalhost (211.♡.207.14)

2025년 7월 27일 PM 08:52 · 수정됨(21:14)

조회 767 공감 0

어제 결국 못타고  주말을 소모한터라 

오늘은  아무일정이  없는 관계로   많이  재밌게 

타고싶어서  기왕 목적지를  엄마한테  가려고 했는데,


아....  진짜  진짜...  진짜.....  개 덥네요... 

편의점이 보일때마다  갈증을 안느껴도  미리미리 

보급겸  이온음료도  많이 섭취하고  생수 사다가

세수도 하고 머리에도 뿌리고 했는데


여주거의 진입 후  최단거리코스로 경로를 잡었더니

하이닉스 옆으로 해서  영동고속도로 옆 농로 같은데로 한참을 가는데  여기서  위기를 맞았습니다 

ㅠㅠㅠㅠ  그늘도  없는  땡볕의  연속에  시골시골 한 터라  편의점  안보이고....


체력도 많이 떨어졌고 목도 마르고 덥고

정신도  혼미해지고......


이러다  진짜  119 불러야 하는거 아닌가 싶었는데

저 혼자 놀려고  자전거 타러 나왔다가  그러면

민폐 갑 일거 같아서 도저히  못그러겠더라고요.. 


소리도 지르고  할수 있다 할수 있다!!!  

혼자 되뇌이면서  겨우  살아서  엄마집 도착, 

한숨 퍼졋다가 이제서야 복귀 하는 경강선 에서

남깁니다 ㅜㅜ  


fin.  아이폰 티머니 좋으네요 ㅜㅜ






게시글 이미지게시글 이미지

댓글 (2)

  • 1

    15소년우주표류기 Lv.1

    25.07.27 · 211.♡.39.61

    조심하세요
    [https://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3555403581_puBy2FSf_3080be6e3902af02688a2036d7f68f44728ad092.webp]
  • rootlocalhost

    rootlocalhost Lv.1 → 15소년우주표류기 작성자

    25.07.27 · 211.♡.206.86

    남자들이 일찍 죽는 이유가 다 있읍니다 ㅜㅜ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