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nesinger (115.♡.12.56)
2025년 10월 26일 PM 08:09
아직 산색은 초록 여전하지만 하늘빛은 영락없는 가을이더군요.
고양이들은 어디로 가던 길이었을까요?
하늘을 바라다보느라 자꾸만 멈춰서게 되던 가을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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