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제주 환상종주에 도전..이 아니라 끌려왔습니다
녀꾸씨

Lv.1 녀꾸씨 (118.♡.237.61)

2024년 9월 2일 AM 09:32 · 수정됨(09. 03. 10:14)

조회 670 공감 0

지인들의 강려크한 협박(?)에 못 이겨 제주도에 왔습니다.

날씨는 다행히 맑습니다.

바람도 적구요.

다만 제가 몸이 준비가 안 되서 일정에 방해가 되지는 않을지 걱정이 됩니다. ㅠㅠ


그런데 자전거 도로를 막고 있는 공유 자전거가 넘 많아서 짜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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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SmileMan

    SmileMan Lv.1

    24.09.02 · 110.♡.36.42

    행복하게 댕겨오세유
  • rince

    rince Lv.1

    24.09.02 · 118.♡.13.35

    저도 끌려가고 싶네요~
    즐거운 라이딩 되세요
  • 크리안

    크리안 Lv.1

    24.09.02 · 58.♡.210.7

    제주도 자전거도로 펑크 심합니다.
    도로가 한산하다면 도로 타세요
  • 녀꾸씨

    녀꾸씨 Lv.1 작성자

    24.09.02 · 118.♡.91.100

    모든 일은 순리에 맞게 흘러가네요
    몸이 준비 안 되니 당연한 이야기지만
    몸에 무리가 오네요 ㅠㅠ

    70km 정도 탔는데
    장경인대 쪽에 통증이 지속적으로 와서 미래를 위해 저만 포기했습니다 ㅠㅠ
    오늘은 쉬고 내일 오전에 다시 도전해보려합니다

    말씀들 감사합니다 ^^
  • 노동자가살기좋은세상

    노동자가살기좋은세상 Lv.1

    24.09.02 · 118.♡.80.135

    부럽습니다~^^
  • CJBRO

    CJBRO Lv.1

    24.09.02 · 223.♡.51.151

    부럽습니다~ 즐기고 오시길
  • 녀꾸씨

    녀꾸씨 Lv.1 작성자

    24.09.03 · 118.♡.91.195

    아침에도 통증이 남아 있어서 결국 오늘 코스도 포기했습니다
    격려의 말씀 남겨주셨는데 아쉽고 죄송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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