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중캠핑하고 왔습니다.
대
대로대로 (222.♡.13.28)
2024년 7월 1일 AM 08:26 · 수정됨(17:22)
조회 652 공감 0
비바람이 강하게 분다고 해서 다소 걱정했는데
작은 텐트로도 가능하다는 걸 확인하고 돌아왔습니다.
물론 지나친 과욕은 안 부리는 게 답이긴 합니다.
제이크라 코트텐트 생각보다 훨씬 튼튼하네요.
바닥에 따로 고정시키긴 했는데 잘 버팁니다.
동강전망 캠핑장입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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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말을잃었습니다
24.07.01 · 115.♡.83.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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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로대로
→ 할말을잃었습니다 작성자
24.07.01 · 222.♡.13.28
저도 우중캠핑 처음인데 왜 그리들 좋아하시는지 알았습니다.
하지만 뒤처리는.. 흑흑.. ㅠㅠ (다행히 텐트 걷을 때는 살짝 개긴 했어요) -
슈슈퍼눈팅
24.07.01 · 125.♡.68.134
우중캠 참 좋죠 ^^
철수하고 귀가하실때 해가 쨍긋 인사를 한다면, 고속도로 휴게소나 들판에 잠시 쉬어 20~30분 커피 마시면서, 젖은 텐트를 말리고 출발하시는것도 한가지 소스입니다! ^^ -
대대로대로
→ 슈퍼눈팅 작성자
24.07.01 · 222.♡.13.28
좋은 팁이네요! 다음에 한 번 써 먹어 보겠습니다. ^^ -
꿀꿀곰
24.07.01 · 218.♡.215.60
밤에 빗소리 시원하게 좋더라구요. ㅎㅎ
다만 비는 괜찮았는데 바람이 ㄷㄷㄷ 밤에 잘 버틴 타프인데 아침에 결국은 펙이 하나 푱 하고 빠지더라구요.
40cm 펙인데.. ㅋㅋㅋ -
대대로대로
→ 꿀곰 작성자
24.07.01 · 222.♡.13.28
40짜리 펙이 빠지다니.. ㄷㄷ 제가 운이 좋았던 거군요. -
Wwidendeep79
24.07.01 · 118.♡.255.169
코트 텐트 편할 것 같아서 빌려서 체험을 해봤는데
역시 전 널부러져서 자는 것을 좋아하더라구요 ㅠㅠ -
대대로대로
→ widendeep79 작성자
24.07.01 · 222.♡.13.28
확실히 호불호가 분명한 텐트였어요.
저랑 남편은 집에서도 서로 독립된 공간을 좋아하는 데다
둘 다 체격이 크지 않은 편이라 그럭저럭 괜찮게 느꼈던 것 같구요.
(물론 코트텐트는 사이즈가 두 가지입니다만 크다고는 해도 좁게 느끼는 분들은 계시겠죠 ^^) -
Wwidendeep79
→ 대로대로
24.07.01 · 118.♡.255.169
큰 사이즈를 써봤는데 처음에 들어갈 땐 오 아늑하다 좋은데 하다가 조금 지나니깐 너무 답답하더라구요 . ㅋ
저희 집도 독립된 공간을 좋아해서 3인 가족 캠핑가면 2~3인용 텐트 2개 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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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중캠핑하면서 화로대에 고기구어먹고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