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자동세차? 맛집을 찾았습니다.
누
누기기침소리 (115.♡.151.242)
2026년 1월 16일 PM 06:34
조회 1,425 공감 0
세차기 들어가기전 직원이 고압수 낭낭하게 뿌려줍니다.
자동세차시 솔이 잘 안닿는 부분(차량 후면, 본네트 일부, 백미러 라인 등)을 거품솔로 문질러 줍니다
이 작업이 끝나고 자동세차기에 넣습니다.
이렇게해서 단돈 5천원!
자동세차기의 불만이 항상 솔이 안닿는 부분들이 있다는 점이었는데
아주 만족스럽네요 ㅎㅎㅎ
앞으로 셀프세차 할 일 없을듯....
최근 댓글
- 디자인을 보고 한참 생각했습니다 '많이 팔려고 내놓은 차가 아니구나..'
- 건식은 그냥 매뉴얼대로 교환하거나 좀 더 널널하게 해도 됩니다.건식dct에서 문제가 발생하는 부분이 클러치인데거기는 오일이 한방울도 안들어가고단
- 드론 날리러가서 배터리 충전도하고컵라면도 끓여먹고 커피도 타마시고 뭐 그렇게 씁니다
- 소품종 대량생산으로 극한의 원가절감을 해야하다보니 판매량 많이 안나오는 차들은 안만드는듯 제일 많이 팔리는 세그먼트를 만들어야 많이 팔죠
- 제 기억에 당시 중형택시라는게 나왔고 대부분이 스텔라였죠 실내가 참 넓었던 기억이... 근데 택시로 너무 많이 풀리고 오랫동안 우려먹어서 나중에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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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팜3
01.16 · 211.♡.90.163
ㄷㄷㄷㄷ5천원 세차 맛집 동네네요 부럽습니다 -
해해방두텁바위
01.16 · 104.♡.67.248
지역이 어디신지 모르겠으나 저희 동네에 자주 가는 주유소도 고압수 뿌려주고 1차 세척제 솔로 문질러줘서 만족 중입니다. 간간히 이런 곳들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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