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스만이 어째 잘 안 보인다 싶었는데 별로 안 팔렸군요
던진도넛

Lv.1 던진도넛 (1.♡.149.8)

2026년 6월 26일 PM 10:57

조회 2,110 공감 0

국내에서는 KGM에 밀리고 호주에서는 중국 브랜드에 치이고 있는 것 같네요;;

영상에서는 실패 원인을 아래와 같이 보는 듯 합니다.

- '라이프스타일 픽업'이라는 차별화 컨셉의 실패(막 굴리는 짐차가 아니다!로 승부를 보려 한 것 같은데 그러면 SUV를 사고 말지 왜 픽업을??)

- 전동화 흐름에 부합하지 못함 (호주에서는 BYD PHEV 픽업 샤크6에게 완전히 밀렸다고;;)

- 호불호가 갈리는 디자인과 이로 인한 실용적 제약사항(HUD 장착 불가, 짐칸 사용성 저하 등)

댓글 (28)

  • willy

    willy Lv.1

    06.26 · 59.♡.126.158

    딴거보다 디젤 없이 2.5가솔린만 있는것도 영향이 있었을겁니다.

  • 섬개야광 Lv.1 → willy

    06.27 · 180.♡.116.29

    KGM 무쏘가 가솔린2.0/디젤 2.2로 나오는데,

    기아 타스만은 가솔린 2.5 단일 구성이군요.

    연비랑 자동차세에서 불리한데, 가격도 더 비싸서 밀린 듯 하네요.

  • 줗은날왔으면

    줗은날왔으면 Lv.1

    06.26 · 222.♡.196.171

    망둥어도 아니고...

    일단 디자인에서 밀린다고 봅니다.

  • 액숀가면

    액숀가면 Lv.1 → 줗은날왔으면

    06.27 · 221.♡.177.118

    앞 그릴의 옹졸함이 한 몫한죠.ㅎ

  • Jamesvond_k

    Jamesvond_k Lv.1 → 줗은날왔으면

    06.27 · 211.♡.5.62

    픽업트럭의 강인한 인상을 기대했는데....나약해 보이는 인상이죠. 무슨 건빵이 디자인모티브인듯 합니다.

  • 리릿

    리릿 Lv.1

    06.26 · 222.♡.53.87

    싼마이한 SUV 느낌으로 쓸 수 있게 만들거나, 우람한 랩터 같은 스타일로 만들거나... 했어야 하는데, 이도저도 아니죠...
    솔직히 옛날 픽업 인기는, 하드탑 달고 SUV코스프레하려고 많이들 사셨죠. 세금은 화물로 내니까요. 이거 하려면 쌍용처럼 SUV랑 똑같은 모양으로 만들어서 잘 구분 안되게 만들었어야지... 그냥 독자 디자인 하니까 안팔리는거죠.
    쏘렌토랑 똑같은 모양으로 차 만들고, 구분 잘 안되게 하드탑 만들어주면 은근 팔릴지도요...?

  • 조알

    조알 Lv.1

    06.27 · 141.♡.245.11

    일딘 디자인이 많이 불호였던거 같고, 미국식 픽업과 호주식 픽업의 중간쯤 되는 이도저도 아닌 컨셉이라서.. 개발컨셉 실패라 생각합니다.. 완전 미국식으로 다시 개발해서 미국에나 내주면 좋겠습니다..

  • 달려라쑈바 Lv.1

    06.27 · 222.♡.155.187

    구 쌍용 현 KGM이 나름 픽업트럭 시장을 선점해서 그른가

    타스만이 안타스만 된것도 같긴 합니다

  • P

    porpoly Lv.1

    06.27 · 125.♡.242.25

    못생겼고 가격이 비싸고 실연비가 너무 안 좋습니다. kgm 무쏘라는 다른 강력한 대체제가 있으니까요.

  • 얼남인즐

    얼남인즐 Lv.1

    06.27 · 211.♡.131.158

    못생겼습니다.

    디자인 실패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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