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천장도장면은 다들 포기하고 사시는거죠?
꿈
꿈꾸던그날까지 (211.♡.193.193)
2024년 8월 1일 PM 04:13 · 수정됨(08. 02. 16:28)
조회 1,669 공감 0
주택에 살아서
야외주차합니다.
느낀점은 뭐냐면
새똥이라던가 이물질 등등
손에닿지않는곳은 자연스럽게 넘어갈때가많은
천장.. 도장면요
그냥 마음 내려놓게될때가있네요
당연히 새똥묻어있으면 한번쯤 닦아주는데..
차야 소모품이니까 그렇지만
나중에 답이없는상황이오면
나중에 천장만 도색좀 해줄까합니다 랩핑이라던가..
댓글 (12)
-
해해방두텁바위
24.08.01 · 218.♡.241.4
너무 또 신경 많이 쓰시다보면 스트레스가 훨씬 배가됩니다. 야외주차는 저런 변수들이 워낙 많기도 하구요. 야외주차를 하지 않더라도 운행 중에 돌빵이 튄다거나 해서 차에 흠집이 나는 일이 여럿 있다보니 저런 일들은 마음을 놓아야 하는게 맞다보다 하고 있습니다. -
꿈꿈꾸던그날까지
→ 해방두텁바위 작성자
24.08.01 · 211.♡.193.193
그렇죠 ㅎㅎ
천장보고 하 이건 답이 없다하고 맘 내려놨죠
새똥만큼은 꼭 닦아주고있고요. -
UUnd3r9r0unD
24.08.01 · 118.♡.62.3
천장과 바닥면은....안보이니까,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 R
Ronnie
24.08.01 · 175.♡.127.110
손세차가 취미라서... 새똥 같은거 보이면 물티슈로 조심히 걷어내 줍니다.
디테일링 카페 보면 이것도 스크래치 생긴다고 안하시고 물로 씻겨 주는 분들도 있지만....(뭐라 하는건 아니에요. 각자의 방식이죠.) 저는 눈에 잘 안 띄는 스크래치는 크게 신경 안쓰는 타입이라서요.
몇 년 더 타다가 광택 한번 내주던지 해야죠. - M
MrSlash
24.08.01 · 183.♡.107.225
새똥만 APC 희석액으로 치우고, 나머지는 걍..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아참 새는, 어두운 색을 좋아하는 것 같더군요.. 진한 네이비로 했더니 새똥 엄청 맞네요.. -
제제이슨본죽
24.08.01 · 118.♡.144.203
저도 천장은 잘 안보여서 포기하고 있습니다. ㅠㅠ -
팜팜3
24.08.01 · 1.♡.45.233
저도 야외에 주로 주차하는데
차 위로 나무 없는데만 주차하셔도
많이 개선되더라구요 -
까까만거북이
24.08.01 · 221.♡.214.237
저는 외관 자체는 솔직히 의미가 없습니다.
내부 세차는 자주 업체 불러서 하는 편이지만, 외관은 그냥 소모품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야 마음 편하지, 신경 쓰이면 끝이 없습니다.ㅎㅎ -
칼칼쓰뎅
24.08.01 · 119.♡.210.192
전 뭐 차산지 3달만에 누가 쓰윽 차문 긁어놔서... ㅠ
그 이후로 못쓰게 만든거 아니면 그냥저냥 맘 놓고 삽니다.
주차칸이 좁아서 그런지 조수석쪽은 문콕 장난 아닙니다 ㅎㅎ;;;;;;
상가근처에 대놨더니 수레같은걸로 휠 문대놨더라구요... ㅠ -
현현수파파
24.08.01 · 124.♡.8.47
구축 아파트라 항상 야외주차 중입니다. 세차를 거의 하지 않지만 새똥은 말통으로 구매한 새똥-벅스제거제 뿌려서 바로바로 닦아주고, 최대한 빨리 퇴근길에 자동세차 돌립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