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만에 첨 휠 긁어먹었네요..
비
비내린후 (223.♡.90.132)
2024년 9월 8일 PM 08:41 · 수정됨(09. 10.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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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매일같이 집 주차장 들어가는 연석에다가요..
익숙하다고 너무 여유부린 건지..
5천도 안 탄 신차라 그런지
아내가 조용히 초사이언으로 전투력이 올라가는 걸 목격했습니다..
(딱 아내 앉은 부분이었거든요)
안전엔 지장 없겠지만 타이어도 살짝 손상이..
맴찢이네요 ㅠㅠ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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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JayKim
24.09.08 · 210.♡.8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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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내린후
→ HJayKim 작성자
24.09.08 · 125.♡.157.40
같이 울어요 ㅠㅠ -
해해방두텁바위
24.09.08 · 172.♡.95.42
위로 말씀을 드립니다. 저도 그렇지만 돌빵이나 저런 국소 부위 손상 같은건 최대한 빨리 잊는게 속이 덜 쓰리더라구요. -
비비내린후
→ 해방두텁바위 작성자
24.09.08 · 125.♡.157.40
사실 저는 잘 잊는데요.. 아내는 결코 잊지 않는다는 점과.. '내가 휠을 긁다니' 라는 정신적 충격 때문에요 ㅠ -
PPeterOtter
24.09.09 · 59.♡.117.240
저도 차 바꾸고 반년만에 휠 긁어먹었어요.
10년 탄 이전 차랑 차폭이 같아서 부담없이 회사 주차장 오르내렸는데 어느날 드드득 ㅜ.ㅜ
가만 생각해보니 휠베이스가 길어진걸 감안하지않고 이전 느낌대로 돌아서 그런게 아니었나 추측해봅니다.
그래서 휠 보호하는 프로텍터류 사서 달았습니다 ㅎㅎ -
비비내린후
→ PeterOtter 작성자
24.09.10 · 125.♡.157.40
미관 손상이 적은 프로텍터가 있나 좀 알아볼까봐요.. -
지지푸
24.09.09 · 175.♡.149.46
몇년전 출고하고 일주일 뒤 휠 긁은거 생각나네요.
기존 차로도 잘 다니던 주차창인데 왜... >.,< -
비비내린후
→ 지푸 작성자
24.09.10 · 125.♡.157.40
좁은곳도 아니고 광활한 입구라.. 저도 어이가 없습니다 ㅠ -
한한국
24.09.09 · 119.♡.4.170
자 마음속으로 되새기시면 됩니다.
휠은 소모품이다.... -
비비내린후
→ 한국 작성자
24.09.10 · 125.♡.157.40
무쟈게 비싼 소모품이더라구요..
복원은 (한번도 안해봤지만) 20은 하는 것 같고 휠 새거는 250이나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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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지하 주차장 내려가다가 휠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