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WOW] BYD 아토3 리뷰
이
이웃삼촌 (121.♡.117.165)
2025년 1월 21일 PM 04:17 · 수정됨(01. 24. 00:44)
조회 2,351 공감 0
영국의 중고차 매매상으로 알고 있는데 꽤 재밌는 친구입니다.
아무튼 이 양반이 1년전쯤 리뷰한 BYD 아토3 인데, 한국산 차에 대한 평가와 사뭇 다르긴 하네요.
https://youtu.be/B581Cl9Mt2g?si=HX1Oibfi4nWf-igL
관심있는 분은 함 보셔도 될듯.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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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산다는건
25.01.21 · 218.♡.216.130
저는 일단 중국 제품들은 실 사용자들의 롱텀 후기 나오기 전까지는 보류하려고 합니다. 하도 커뮤니티들에서 스펙 좋고 가성비 좋다고 했던 tcl tv 855 모델 구입해 보니까 싼 건 싼 이유가 다 있더군요. -
이이웃삼촌
→ 산다는건 작성자
25.01.21 · 121.♡.117.165
저도 그렇게 알고 있는데, 과찬이 많은 것 같아 한국차와 중국차에 대해 중립적인 포지션일 가능성이 큰 외국 리뷰를 찾아봤습니다. -
인인터루드
→ 산다는건
25.01.22 · 106.♡.64.52
tcl도 좋은 예지만 가격이 싼대 좋은건 없죠, 비싼대 구린건 있을 수 있어도 - M
MSgt.Kim
25.01.21 · 180.♡.158.214
중국차에 큰 거부감은 없는 편인데도 항상 중국 특유의 이상한 특징들은 꼭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BUILT YOUR DREAM (BYD) 풀네임 레터링
-실내 디자인
-뒷좌석 컵홀더 고무줄..
이건 정말 이해가 잘 안가고 단점에 나왔던 것들 중
-앞좌석 럼버서포트 부재
-뒷좌석 안전벨트 고정걸이 부재
이건 우리나라 경차급 차량과 똑같아서 원가절감이라고 봐야겠군요. -
이이웃삼촌
→ MSgt.Kim 작성자
25.01.21 · 121.♡.117.165
최근 유투버도 그렇고 이런저런 자동차 게시판도 그렇고 희한하게 과찬이 많아서 중립적인 (가능성이 큰) 리뷰를 일부러 찾아봤습니다. - M
MSgt.Kim
→ 이웃삼촌
25.01.21 · 180.♡.158.214
카와우 재미있죠.ㅎㅎ 보통 리뷰어들은 프리미엄, 수퍼카만 다뤄서 별로 재미가 없었는데
카와우나 탑기어, 피프트기어 같은 영국 리뷰어들은 종종 대중차량도 소개해줘서 보게됩니다.ㅋㅋ
그나저나 저 고무줄은 정말 별로네요. 고무재질이 다 그렇지만 차 내부라면 금방 삭을텐데...
옷에 흔히 쓰이는 저런 고무들 보면 나중에 탄력을 다 잃고 뚝 끊어지거나 가루 날리고 그렇죠. - 떡
떡구님
25.01.21 · 61.♡.25.45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1/comment_1028266285_ciMuUylp_5ba594f4218cc3dd238663cdf78258b82f629cc1.webp]
카와우 저도 참 즐겨봅니다.
근데 이 리뷰는 한국 사정과 다른 점이 있습니다.
아토3가 영국에선 약 7천만원 언저리에 판다는거죠;;;
참고로 국내에서 보조금 포함할때 비슷한 가격에 포지셔닝 되어있는 캐스퍼가 약 5080만원 입니다;;
저 리뷰가 한국처럼 캐스퍼랑 비슷한 가격대였다면 리뷰 결과가 달라졌을거라 봅니다.. -
팜팜3
25.01.21 · 61.♡.16.29
가격을 고려 하셔야죠
국내에서 준중형 전기suv 아토3의 가격은
경차 베이스 캐스퍼ev 가격대 여서요
게다가 아토3는 나온지 2년이 넘어서 왠만한건 다 검증됐어요 - T
thinkwtwice
25.01.21 · 122.♡.197.22
어딘가의 루머대로 월 20만원대 장기렌트로 나오면 대체 뭘 내야 상대가 되려나요...
아토3 자체도 나온지 몇년 지나서 크리티컬한 이슈는 대충 수정된 상태라서... 뭐, 결국 가격이 깡패입니다. -
초식동물
25.01.21 · 211.♡.194.14
보조금이 없어서 캐스퍼 보다 500만은 비싼 아토쓰리는 뭐..
캐스퍼 500만 아토쓰리 500만 EV3 이런 느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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