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유투버의 순기능_불공정 충전속도 원복
페이지 정보
작성자
팜3

작성일
2025.02.08 11:56
본문
어제 에버온과 파워큐브가 불공정하게
충전속도를 반토막낸 게시글을 올렸습니다
https://damoang.net/car/60905?sfl=mb_id,1&stx=google_9f36094b
모카에서 해당 건을 다루자마자
3kw → 7kw로 원복됐다고 합니다
모카는 굥 계엄, 쿠데타 관련해서도
가장 먼저 반대와 문제점에 대해 확실한 논조로 영상을 올렸었죠
https://damoang.net/car/53298?sfl=mb_id,1&stx=google_9f36094b
기계적인 리뷰들만 넘치는데
자동차와 주변의 여러 정보들을 다뤄주고요
일부 유투버 무용론을 주장이 있지만
대안 언론으로 이런 순기능도 있는거죠
15명
추천인 목록보기
댓글 29
fyhi님의 댓글
작성자
fyhi

작성일
02.08 12:38
모카의 김한용씨가 잘한 건 잘했다고 칭찬을 하지만, 여전히 걸리는 부분들이 있어서 그렇죠.
김한용씨는 스스로 일베를 했었다고 인정을 하는 사람이었죠.
그리고 불과 몇달전 어떤 리뷰에서 "민주화=전체개방"이라는 표현을 씁니다.
"고속도로를 민주화했어요"라면서요.
어쨌든 잘한 건 잘했다고 말하지만, 경계하면서 봅니다. 위의 2가지 사례가 일반적인 사례가 아니잖아요.
김한용씨는 스스로 일베를 했었다고 인정을 하는 사람이었죠.
그리고 불과 몇달전 어떤 리뷰에서 "민주화=전체개방"이라는 표현을 씁니다.
"고속도로를 민주화했어요"라면서요.
어쨌든 잘한 건 잘했다고 말하지만, 경계하면서 봅니다. 위의 2가지 사례가 일반적인 사례가 아니잖아요.
팜3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2.08 12:50
@fyhi님에게 답글
일베가 내란 비판 영상을 분명한 논조로
가장 먼저 올릴수는 없다고 생각해요
이런 정치적으로 초민감한 사례를
다른 매체들이 적접적인 논조로 먼저 올리는걸 못봐서요
자동차 관련 언급도 소비자 입장을 많에서 다루는 경우가 많죠
다른 매체는 불공정 충전속도 사례 같은것 도 잘 안다루더라고요
물론 다른 매체들과 비교하며 항상 크로스 체크 해야죠
가장 먼저 올릴수는 없다고 생각해요
이런 정치적으로 초민감한 사례를
다른 매체들이 적접적인 논조로 먼저 올리는걸 못봐서요
자동차 관련 언급도 소비자 입장을 많에서 다루는 경우가 많죠
다른 매체는 불공정 충전속도 사례 같은것 도 잘 안다루더라고요
물론 다른 매체들과 비교하며 항상 크로스 체크 해야죠
fyhi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2.08 12:53
@팜3님에게 답글
걔네들은 항상 박쥐 같은 양상을 보이기 때문에,
결국 나중에 속내를 들어내는 경우가 있거든요.
소위 '일본인의 속내는 숨긴다' 같은 거죠.
뭐 각자 판단은 각자하면 되겠습니다.
결국 나중에 속내를 들어내는 경우가 있거든요.
소위 '일본인의 속내는 숨긴다' 같은 거죠.
뭐 각자 판단은 각자하면 되겠습니다.
팜3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2.08 12:54
@fyhi님에게 답글
네 전 내란 비판 영상 최초로 올린게
매우 분명한 정체성이라고 생각하지만
어차피 다들 생각이 같을 수는 없죠
매우 분명한 정체성이라고 생각하지만
어차피 다들 생각이 같을 수는 없죠
이타도리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2.08 14:08
@fyhi님에게 답글
고속도로 개방을 "민주화"라고 표현한건 요금 문턱을 없애서 모든 국민이 공평하게 이용하게 만들었다는 뜻으로 해석되는데요?
흠... 너무 나가신게 아닌지요??
흠... 너무 나가신게 아닌지요??
fyhi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2.08 14:53
@이타도리님에게 답글
아 그렇군요.
저는 태어나서 '~를 민주화 했다'는 표현을 써본 적 없는데, 흔한 표현인가보네요.
저는 태어나서 '~를 민주화 했다'는 표현을 써본 적 없는데, 흔한 표현인가보네요.
티엔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2.08 16:20
@fyhi님에게 답글
흔히 쓰는 표현은 아닙니다만, 대중화와 유사한 표현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를테면 지식의 민주화, 활자의 민주화 이런 식으로요.
이를테면 지식의 민주화, 활자의 민주화 이런 식으로요.
수도로직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2.09 01:37
@티엔님에게 답글
민주화라는 단어는 절대 그런 용도로 쓰이지 않았습니다. 일베가 창조해낸 겁니다. 쓰지 마세요.
쥐군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2.08 15:51
@fyhi님에게 답글
정확히는 모터그래프 재직 당시 김한용씨의 회사 대표가 일베였던걸로 기억하고,
당시 대표의 일베 커뮤니티는 모니터링 차원으로 활동한 것으로 파악했었다.
본인은 일베가 뭔지 이번에 인지했다.
잘 모르는 영역이라 정치적 활동 없이 커뮤니티 소모임에 활동하는 것에 대해서 어떤 문제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사회적 파장에 대해서는 인지했다.
이정도의 논조로 해명을 했었습니다.
다만 이 해명이 불씨를 더 키웠죠.
김한용씨가 일베를 했다고 인정한 적은 없어요.
당시 대표의 일베 커뮤니티는 모니터링 차원으로 활동한 것으로 파악했었다.
본인은 일베가 뭔지 이번에 인지했다.
잘 모르는 영역이라 정치적 활동 없이 커뮤니티 소모임에 활동하는 것에 대해서 어떤 문제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사회적 파장에 대해서는 인지했다.
이정도의 논조로 해명을 했었습니다.
다만 이 해명이 불씨를 더 키웠죠.
김한용씨가 일베를 했다고 인정한 적은 없어요.
rymerace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2.08 17:25
@fyhi님에게 답글
본인이 일베한적 있다고 이야기한 적이 있나요? 처음 듣는 이야기네요.
DevChoi84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2.10 10:45
@fyhi님에게 답글
김한용씨에 대한 감정이 좋지 않으시더라도 김한용씨가 일베 했다고 인정했단 부분은 수정하시거나 삭제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당시 모터그래프의 편집장이자 얼굴마담으로 회사사장이 일베 했다는 사건에 대해 대표로 나서서 막아섰던 이야기 이외엔 본인이 일베한단 이야기도 없었고 개인적으로 한다리 건너 친분있게 지내는 분이시라 아는데 더더욱이 그러신 분이 아닙니다.
당시 모터그래프의 편집장이자 얼굴마담으로 회사사장이 일베 했다는 사건에 대해 대표로 나서서 막아섰던 이야기 이외엔 본인이 일베한단 이야기도 없었고 개인적으로 한다리 건너 친분있게 지내는 분이시라 아는데 더더욱이 그러신 분이 아닙니다.
fyhi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2.10 11:22
@DevChoi84님에게 답글
@DevChoi84 @rymerace
네, 이 부분은 제가 오해를 한 거 같네요.
제 잘못 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587959
여기도 지금은 다모앙에서 활동중이신 에스까르고님이 일베설 잘못됐다고 잘 정리해주셨네요.
네, 이 부분은 제가 오해를 한 거 같네요.
제 잘못 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587959
여기도 지금은 다모앙에서 활동중이신 에스까르고님이 일베설 잘못됐다고 잘 정리해주셨네요.
커스텀키보드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2.08 14:20
@팜3님에게 답글
노동자의 노조 가입도 색안경을 끼고 보는 사람이 많은 마당에, 당연히 보장 받아야 하는 게 뭔지 제대로 인식하는 경우는 아직 적네요 ㅎㅎ
집단 소송으로 난리가 났을 수도 있는 사안인 거 같은데 말입니다.
집단 소송으로 난리가 났을 수도 있는 사안인 거 같은데 말입니다.
팜3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2.08 14:22
@커스텀키보드님에게 답글
우리나라가 기업을 위해 가격인상이나 서비스 등
소비자에게 불리한 상황을 당연하다는 식으로
언론의 반복적인 가스라이팅이 좀 있어요
소비자에게 불리한 상황을 당연하다는 식으로
언론의 반복적인 가스라이팅이 좀 있어요
왜나를불렀지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2.09 11:55
@커스텀키보드님에게 답글
집단 소송이 진행 되어도, 우리나라의 기업 친화적 분위기상 보면
충전비 차액 정도나 몇천원 주고 말아버리겠죠.
기업의 저런 비 윤리적이고 기만적인 행태는 처벌적 배상을 하도록 해야하는데 말이죠.
충전비 차액 정도나 몇천원 주고 말아버리겠죠.
기업의 저런 비 윤리적이고 기만적인 행태는 처벌적 배상을 하도록 해야하는데 말이죠.
레이피엘님의 댓글
작성자
레이피엘

작성일
02.08 14:53
속도는 반토막 낼 순 있다고 봅니다. 모카에서도 정책적인 부분에서 그럴수 있고 필요성도 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속도를 반토막 냈으면...요금도 반토막 내야지..=ㅁ=^ 요금은 그대로 받아 먹는거..이게 문제라는 겁니다.
그럴싸하게 정책이라는 것으로 포장하고 뒤로는 기업의 이익을 우선시 한 방안이라는 거죠. 관련 정책들과 다른 이유를 포함해서 기업들 간의 담합이나 불공정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다는 합리적인 의심이 들게 되는겁니다. 가격도 대부분 비슷하게 일률적으로 올랐죠? 정책이나 기타 다른 이유 핑계로 가격도 비슷하게 회사별로 비슷한 시기에 올라가는것도 조사가 필요해 보입니다.
그럴싸하게 정책이라는 것으로 포장하고 뒤로는 기업의 이익을 우선시 한 방안이라는 거죠. 관련 정책들과 다른 이유를 포함해서 기업들 간의 담합이나 불공정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다는 합리적인 의심이 들게 되는겁니다. 가격도 대부분 비슷하게 일률적으로 올랐죠? 정책이나 기타 다른 이유 핑계로 가격도 비슷하게 회사별로 비슷한 시기에 올라가는것도 조사가 필요해 보입니다.
팜3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2.08 15:28
@레이피엘님에게 답글
동감입니다
정책적으로 전력 수요에 따라 충전 속도 조절이 가능하죠
말씀하신것 처럼 충전속도가 줄면 가격을 인하해야죠
충전가격도 제가 지난번 게시물에 언급한 것처럼
충전 업체 공급 원가가 변한게 없는데
업채들이 약속이라도 한듯 가격을 인상하는것은
담합이 의심되는 부분입니다
여러모로 조사가 필요한데
최근 내란때문에 행정공백이 크니
저런 대형 유투버라도 이슈를 키워 여론을 만들어야죠
정책적으로 전력 수요에 따라 충전 속도 조절이 가능하죠
말씀하신것 처럼 충전속도가 줄면 가격을 인하해야죠
충전가격도 제가 지난번 게시물에 언급한 것처럼
충전 업체 공급 원가가 변한게 없는데
업채들이 약속이라도 한듯 가격을 인상하는것은
담합이 의심되는 부분입니다
여러모로 조사가 필요한데
최근 내란때문에 행정공백이 크니
저런 대형 유투버라도 이슈를 키워 여론을 만들어야죠
끌리앙ㅋ님의 댓글
작성자
끌리앙ㅋ

작성일
02.09 10:35
네
투싼 렌트카 빌려서 분해하던 사람이 본 모습이구요
어쨌거나 유튜브 하려면 그위에 화장이든 분장이든 해야 하니 그러는거 아닐까 싶습니다.
퍼오실땐 '발빠른' 또는 '기마뇽이' '모카' 이런식으로 붙여주셨음 좋겠습니다.
투싼 렌트카 빌려서 분해하던 사람이 본 모습이구요
어쨌거나 유튜브 하려면 그위에 화장이든 분장이든 해야 하니 그러는거 아닐까 싶습니다.
퍼오실땐 '발빠른' 또는 '기마뇽이' '모카' 이런식으로 붙여주셨음 좋겠습니다.
빵빵곰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2.09 19:31
@팜3님에게 답글
네이버 전기차 카페를 둘러보니 12월 초 부터 있던 이슈로 보입니다. 스마트차져.. 2달만에 영상이 올라온게 첫 타자인가보니 뭐 팜3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는 바는 알겠습니다. 뭐 저같이 집에 전용충전기 있고 회사에 충전기 있고 그런 사람은 잘 모르거든요. 그런다고 하여 글에서 주장하시는데로 계엄이 어쩌고 했다기에는 김한용은 김한용이죠. 저도 옛날에는 열심히 봤었는데 주변에서 다 말립니다. 이야기 들어보고는 저도 모든계정에서 차단 넣었습니다.
accountnoh1987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