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크 후기 . TXT(無)

Lv.1 떡구님 (61.♡.25.45)

2025년 3월 16일 PM 02:21 · 수정됨(03. 17.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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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재고가 들어왔다고 해서 코스트코로 호다닥 달려갔습니다.


못을 빼내고 비눗물을 뿌렸는데


바람이 안샙니다 ㅎㅎ;;;


이게 무슨 불행 중 다행인지 ㅎㅎㅎㅎ;;;;


정말 운좋게도 타이어 안쪽으로 못이 관통되지 않고

숄더부 겉면쪽으로만 지나갔나 봅니다.


타이어 보증을 이용해볼 수 있는 기회(?)였는데, 단순한 해프닝으로 끝났습니다 


댓글 (6)

  • 까망꼬망

    까망꼬망 Lv.1

    25.03.16 · 211.♡.160.162

    미세하게 새는 경우도 있으니 좀 지켜보세요.
    저도 비누거품 안나고 해서 구멍 안뚫린줄 알았는데 아주 천천히 빠지던 경험 한적 있거든요
  • 떡구님 Lv.1 → 까망꼬망 작성자

    25.03.16 · 61.♡.25.45

    네 감사합니다.
    모니터링은 계속 해봐야겠네요
  • 지혜아범

    지혜아범 Lv.1

    25.03.16 · 59.♡.227.76

    제가 비슷한 경험을 했는데요 결국은 미세하게 새더라고요
  • 떡구님 Lv.1 → 지혜아범 작성자

    25.03.16 · 61.♡.25.45

    어엌;;;
  • 셀빅아이

    셀빅아이 Lv.1

    25.03.16 · 125.♡.200.218

    저런데도 펑크가 아니군요.ㄷ
  • Und3r9r0unD

    Und3r9r0unD Lv.1

    25.03.17 · 118.♡.62.3

    쉽게 생각하면, [ ] 이만큼의 공간이 펑크를 내지 않는 공간이 원래 설계라면
    [ ] [ ] 이만큼으로 공간은 비슷하지만 줄어든거니까.......저 정도면 돈을 주고라도 바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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