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긁다가 쉬는 크리스
날
날개1 (121.♡.1.128)
2024년 4월 19일 AM 09:46 · 수정됨(04. 26. 08:35)
조회 481 공감 0
형 누나 학교가고 귀찮게 할 사람이 없으니
전투적으로 스크래처 긁다가 쉬는 중입니다.
뒤통수만 봐도 이쁘니 집안 내 서열은 말 안해도 아시겠지요?

첨부파일
IMG_5249.jpeg 3.0 MB댓글 (8)
-
Ccobirang
24.04.19 · 243.♡.12.196
쓰담쓰담을 부르네요{emo:onion-021.gif:40} -
날날개달기
→ cobirang 작성자
24.04.19 · 121.♡.1.128
수의사님 유튜브에서 쉴때 건드리면 스트레스 너무 받는대서 저라도 노터치 합니다. 너무 만지고 싶어요 ㅎㅎ -
파파란하늘초록나무
24.04.19 · 250.♡.9.162
살이 아니라 털이 찐거 맞지요? -
날날개달기
→ 파란하늘초록나무 작성자
24.04.19 · 121.♡.1.128
솔직히 좀 쪄서 다이어트 시키는 중이었는데, 가족들에게 돌아가며 애교 부리고 쪼끔씩 얻어먹고 있다는 사실을 최근에 알았습니다 ㅠㅠ 영특한 놈 같으니…{emo:onion-003.gif:50} -
디디_엘바토
24.04.21 · 175.♡.11.23
열심히 발톱을 갈았으니 이제 테스트를 해 볼 시간이다옹. 집사 얼굴 데라냥~~ -
날날개달기
→ 디_엘바토 작성자
24.04.21 · 121.♡.1.128
집사도 지킬 것이 있단다. 그것이 얼굴이지 않을까.. ㅎㅎ -
순순정대학찰옥수수
24.04.22 · 121.♡.83.49
하얗게 불태우고 쉬는 거 같네요 ㅎㅎㅎ -
SSIM_Lady
24.04.26 · 223.♡.188.73
주인 마음 모르고 집사들이 다 나가버리다니 고오오야아아안~~(쿨쿨)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