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똑한 코, 수려한 옆태의 주인님
날
날개달기 (121.♡.1.128)
2024년 4월 25일 PM 01:19 · 수정됨(04. 27. 21:30)
조회 558 공감 0
집사 눈에는 그저 멋지기만 한 주인님 ^^
살랑살랑 부는 바람도 즐기고,
푸드덕 거리는 새소리에 베란다로 뛰어가기 바쁘신 분입니다.
내놓은 화분에 물주고 잎파리 닦으려니 다소곳이 옆에 앉아있어 주네요. 감동 {emo:onion-005.gif:50}
엄마가 그러거나 말거나 지 할일 바쁜 애들과는 다른 다정함이 있어요. 이래서 반려동물을 키우나 봅니다. 크리스가 말없이 지켜주는 제 옆자리가 오늘도 참 따뜻하네요.

첨부파일
IMG_5282.jpeg 2.8 MB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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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24.04.25 · 117.♡.28.30
미묘는 정말 뒤집어져 있어도 귀여울껍니다. {emo:onion-002.gif:50} -
날날개달기
→ Rider_man 작성자
24.04.25 · 121.♡.1.128
공감입니다~ 무조건 사랑 일거 같아요 ㅎㅎ -
얼얼룩덜룩기린
24.04.25 · 172.♡.105.8
저희 시아버지께서 말씀하셨죠. 얘들은 말대답도 안하고 사랑만 줘서 너희보다 낫다라고요;; -
날날개달기
→ 얼룩덜룩기린 작성자
24.04.25 · 121.♡.1.128
키워보니 그리 말씀 하시는 분 100%이해됩니다. 중고등 애들은 저를 너무 섭섭하게 해요~~~ {emo:onion-068.gif:50} -
버버리곰탱
24.04.25 · 180.♡.216.87
으악......사진 몇 장 더 보여주세요.....제발...... -
파파란하늘초록나무
24.04.25 · 115.♡.233.169
눈빛이 따뜻하네요~ -
SSIM_Lady
24.04.26 · 220.♡.172.6
이마 손가락으로 문질문질 해주고싶어요~~ -
AAmoo
24.04.27 · 116.♡.85.67
{emo:onion-162.gif:50}넘 귀여운 옆태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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