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묵탕
핑
핑크연합 (180.♡.105.88)
2024년 4월 9일 PM 05:59 · 수정됨(05. 13. 18:58)
조회 456 공감 0
반갑습니다. 요리당!
일교차가 큰 날씨때문인지 미세먼지때문인지
목이 칼칼하고 으슬으슬할 땐, 어묵탕이죠!
무 넣고 푹 끓이다가
두부 넣고
마늘 넣고
어묵 넣고
불 끄기 직전에 쑥갓 넣으면 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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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릴라아빠
24.04.11 · 211.♡.47.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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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핑크연합
→ 꼬릴라아빠 작성자
24.04.11 · 114.♡.108.4
원래 넣는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간이 세지 않게 끓이면 밥 없이 어묵과 두부만으로도 식사가 되더라구요.
쑥갓 향이 참 좋습니다.
엄지 척,
더 넣어먹을 수 있는 것으로,
1) 유부
2) 새우완탕
3) 유부주머니
등이 있습니다. 뜨끈한 한 끼로 좋습니다. - 눈
눈팅이취미
24.05.13 · 182.♡.218.38
어묵탕 너무 좋아용~ 메모했다가 담에 해 먹어야겠어용. -
핑핑크연합
→ 눈팅이취미 작성자
24.05.13 · 180.♡.105.88
^^ 맛있게 드시기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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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어묵탕에 원래 두부도 넣나요? 식감이 비슷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