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드 소갈비찜
뿡
뿡뿡 (223.♡.47.240)
2024년 6월 3일 AM 06:45 · 수정됨(06. 23.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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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라이어에 냉장 소갈비 2킬로 180도 13분 굽고 양념(물 450, 간장 120, 스테비아 2스푼, 페퍼론치노 찢어서 한 줌, 후추 홀 반 스푼, 월계수잎 2장, 소고기육수농축 1스푼, 맛소금 간 맞추기) 지퍼백에 담은 후 24시간 수비드 했습니다. 고기가 야들야들 합니다.
지방이 다 녹아서 느끼해 킥이 좀 더 필요하네요. 간마늘 넣을 걸 그랬어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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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높다란소나무
24.06.04 · 91.♡.100.39
수비드 늘 궁금했는데 가격대비 계속 잘 쓰게 되나요? 괜히 자리만 차지할까봐 구매가 망설여집니다. - 뿡
뿡뿡
작성자
24.06.04 · 211.♡.170.67
저도 지금껏 1년에 두 세번 스테이크 먹을 때나 썼는데요, 요즘은 반찬 준비에 활용 많이해서 자주 쓰게 되었어요. 풀드포크, 장조림 같은 반찬을 닭가슴살 대용으로 많이 만듭니다. - 눈
눈팅이취미
24.06.04 · 182.♡.218.38
오.. 수비드 이렇게 하는 것이군요. -
Ddiynbetterlife
24.06.10 · 220.♡.37.28
우..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군침이 도네요 -ㅠ- -
크크리안
24.06.10 · 58.♡.210.48
수비드 레시피의 키포인트는 온도?와 시간?입니다 ㅎ -
쥐쥐순이네
24.06.12 · 24.♡.121.180
아아 수비드 오랫만에 꺼내봐야겠어요. 좋은 아이디어네요 ㅎㅎ - 뿡
뿡뿡
→ 쥐순이네 작성자
24.06.12 · 211.♡.170.67
근섬유를 감싼 콜라겐이 녹아 부드러워지는 것은 75도 24시간 입니다! 20시간 해봤는데 약간 질겼어요 ㅋㅋ -
펀펀다이브
→ 뿡뿡
24.06.23 · 175.♡.45.7
갈비대 옆 근막도 시간 앞에는 장사가 없군요. 75도에서도 부드러워질 수 있군요.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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