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 품질이 점점 좋아지는게 날로 체감이 되네요
꼬
꼬반 (203.♡.179.126)
2025년 3월 25일 PM 05:28 · 수정됨(20:35)
조회 1,073 공감 0
작년 10월쯔음 부터 SKT에서 이벤트로 제공해준 perplexity 1년 pro 이용권을 받아들고
이걸 가지고 뭘하지..고민하다 그때부터 틈틈이 개인 토이프로젝트로 웹게임들을 다양하게
만들어보고 그러고 있는데 한 반년 사이에 정말 그 품질이 체감 될 정도로 좋아지고 있네요.
특히 최근에는 2개 토이 프로젝트를 욕심을 부려 완성도 있게 만들려고 시간을 투자하고 있는데,
생성해주는 코드들 품질도 그렇고, 버그 해결과 버그가 진짜 해결이 안될 때 추론으로 요청해서
검토를 돌리면 거의 99%는 해결됩니다. 물론 한 6개월 정도 사용하면서 사용법에 익숙해진 부분도
기여하는 바가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특히 리소스도 생각보다 Gemini 2.0 Flash 모델에서 무료로 생성해주는 걸 활용하는데도
상당한 고품질 리소스를 얻을 수 있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MCP, Vibe Coding 등 이제 진짜 조금 있으면 특이점이 올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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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랑비
25.03.25 · 118.♡.7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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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반
→ 가랑비 작성자
25.03.25 · 114.♡.254.40
저는 먼저 제일 첫 질의에 AI의 롤을 명시해주고(ex. 너는 xx부문의 고급 개발자고, 나와 함께 xxx목적의 프로젝트를 같이 할거야.) 어떤 프로젝트를 만들려고 하는데 일반적이고 개략적인 개요를 먼저 작성해줘. 로 요청을 하고 답변을 하면, 방금 정리해준 개요를 포함할 수 있는 구조의 프로토 타입을 작성해줘. 로 시작하는 편입니다. 그러면 이 AI가 전반적인 개요와 프로젝트의 목적을 기억하고 있기에 생각보다 괜찮은 대답을 해주는 느낌이더라구요. 위에 나오는 Vibe Coding 방법론 공부하면 어떻게 AI를 잘 부릴 것인지에 대한 내용인지라 도움이 되실거 같아요. -
가가랑비
25.03.25 · 220.♡.12.42
아.. 프롬프트 작성에서부터 적극적으로
AI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시는군요.
'프롬프트는 전적으로 사용자 몫'이라
생각했는데, 너무 고집할 필요가 없네요.
오늘의 컬쳐쇼크.
좋은 경험 공유 감사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AI 소작농을 부릴 능력/기술/재주.
요즘 클로드 소작농을 영입하였는데,
아직은 일 시키는 기술이 부족하네요. ㅠ
요구사항 복잡하게 주고 시작하였더니
디버깅이 빙글빙글 맴도네요.
오늘부터는 작은 단위로 쪼개서 작업하고
나중에 합치는 방향으로 하려고요.
유튜브로 AI 일시키는 방법도 공부해야할 것 같아요.
마구 부리는 것만으로도 효과가 좋긴 한데,
이왕이면 일을 잘 시켜야 내 일이 급격히
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