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분이 있을까요?
정
정안랑 (223.♡.45.57)
2026년 2월 25일 AM 09:43 · 수정됨(22:16)
조회 501 공감 0
레더엔 관심없고
오직 솔플 하드코어 입니다...
디아2를 매니악하게 해온 유저는 아니지만
꽤 오랫동안 즐겨온 게임인지라
단점도 명확하게 알고있죠..
온라인에서 버스, 템 나눔 등 일정조건이 갖추어지면 게임의 재미가 확 식어버리는...
그리하여 저는 자급자족 솔플 하드코어 입니다.
스릴도 느끼고 그냥 지나처버릴 유니크들도 소중해지는 시간이 옵니다.
스스로 케릭터의 강해짐을 느끼는 순간들은 게임의 재미를 더욱 높혀줍니다 ㅎㅎ
추천합니다! 솔플 하코!!!
댓글 (4)
-
천천지로
02.25 · 175.♡.144.145
- 정
정안랑
작성자
02.25 · 58.♡.95.146
ㅎㅎ 저처럼 고행의 길을 가시는군요 건투를 빕니다! -
초초코파e
03.06 · 116.♡.1.126
여기 당에도 공지글에 보면 카톡방이있는데 저기에 반정도 하코유저이고 반은 소코유저입니다~ ㅎㅎ 소코나 하코나 첨에는 항상 잼나죠 ㅎ -
지지혜아범
03.08 · 59.♡.101.167
그냥 소소하게 즐기네요 저는요
다만 룬 작업이 좀 재미있기는 하고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최근 악마술사 나오면서 아이템들도 업데이트 됬길래 래더를 다시 할까 하다가...
걍 스탠에 만들어서 악마술사를 키워보고 있습니다.
저도 버스를 타거나, 아이템을 거래하거나 하지 않고, 항상 자급자족하면서 게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가 남들 다 있는 수수께끼도 없고... 무한의 공간도 없습니다.
그래도 악마술사는 충분히 재미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