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의 흐름에 따른 결과물.
고
고물타자기 (121.♡.132.10)
2025년 6월 20일 PM 10:31 · 수정됨(23:34)
조회 443 공감 0

1. 오늘 골목길에서 버려진 크레파스 발견. 재밌겠다 싶어 주어 옴. 36색인데 칸이 좀 비고, 같은색이 두 개씩 있지만 흰색 검은색, 원색은 있으니 그릴 수 있겠다 싶음.
2. 스케치북을 꺼내다 갑자기 망치면 종이가 아깝다는 밴댕이 소갈딱지 같은 생각으로 급 택배상자를 잘라 옴.
3. 결과물입니다. 다 그리고 나니 괜시리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쪼잔한 넘 그깟 종이 얼마나 한다고. 에잉.
4. 글을 지울까 하다가 댓글과 추천해 주신 분들이 있어서 AI 모자이크로 대체. 창피해서 안 되겠습니다.
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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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아온칠이
25.06.20 · 211.♡.125.32
노무현 전 대통령 느낌이 살짝 납니다^^ 크래파스 느낌 굿입니다^^ -
고고물타자기
→ 돌아온칠이 작성자
25.06.20 · 121.♡.132.10
제 한계입니다. 크레파스라 더 수정 할 수가 없었습니다. {emo:onion-003.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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