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 뉴스 vs 사짜 남천동
고
고물타자기 (121.♡.132.10)
2026년 7월 21일 PM 09:46
조회 690 공감 0
2분 뉴스라는 채널을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기자들도 그냥 대충 얼굴만 아는 수준입니다.
두 기자가 얼어서 진행하는 것을 보고 있으니, 문득 예전 사장 남천동에 유 작가님이 출연하셨을 때 생각이 납니다.
그때의 그 둘도 유 작가님을 모셨다고 대단히 들떠서 방송했더랬죠. 그게 불과 1년 전입니다.
그랬던.
지금은 C8524로 불리죠.
눈앞에 이익이 보이는데 까짓거.
댓글 (5)
- M
mussoks1
07.21 · 124.♡.0.7
- 스
스토니스
07.21 · 163.♡.151.8
두호(지호, 대호) 극호 입니다.
-
루루드윅
07.21 · 58.♡.202.187
ㅋㅋㅋㅋㅋㅋㅋㅋ C8524 영향력 제로
- 맛
맛동산맛있다
07.21 · 14.♡.51.26
참으로 귀합니다. 귀해요.
수익금도 노무현재단, 평산책방 기부한대요
누구랑 다르게…!!!
- 스
스토니스
→ 맛동산맛있다
07.21 · 163.♡.151.8
전 두호가 방송으로 돈 많이 벌어서 포르쉐도 타고, 돈과 자리에 안 흔들리고 2분 뉴스 처음 시작하던 자세 계속 유지하면 좋겠습니다. 돈 벌면 변한다지만, 돈과 자리 탐해서 눈 돌아가는게 더 추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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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C8524 찰떡이네요 C8 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