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속상합니다.
고
고물타자기 (121.♡.132.10)
2026년 7월 7일 PM 05:33
조회 246 공감 0
여러모로 속상하네요.
효율, 능률 좋아하는 거 알고 그래서 뽑기는 했지만, 지지자들을 너무 실망스럽게 하지 맙시다.
'정의'와 '공정'에 효율을 따집니까?
그리고,
당해 봐서 너무 잘 알아서 그럽니까? 내가 당할 때는 '저넘에 칼 반드시 부러트려 버리겠다.' 다짐했지만, 막상 턴이 돌아오니 이제 와 부러트리기 너무 아까워졌습니까? 직접 당해봐서 그 칼이 얼마나 잘 드는지 남들보다 더 잘 아니 말입니다? 무슨 마법검처럼 보이나요?
'칼은 죄가 없다. 다 쓰는 사람이 문제다.' 뭐 이런 생각인가요?
그거 그냥 마법검 아닙니다. 사람들의 피를 빨아 마법을 쓰는 마검입니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