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다모앙이 곧 없어질 줄 알았습니다.
뱃살대왕

Lv.1 뱃살대왕 (121.♡.67.115)

2024년 6월 24일 AM 11:08 · 수정됨(17:10)

조회 3,668 공감 0

처음 클리앙사태(?)때 여기저기 피난처 리스트가 돌고 그랬는데…

저도 여기저기 떠돌다 이곳에 들어왔지요.

곧 그곳 관리자가 수습하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이곳이 임시 피난처가 되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네요.ㅎ

이곳이 이제 이전 그곳처럼 하루에 몇번씩 들어오는 곳이 되었네요.

이제 피난처에서 안식처로 바뀐거 같아요.

영원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다모앙 100일 축하합니다~~~~

댓글 (46)

  • 에르메스 Lv.1

    24.06.24 · 118.♡.3.102

    같은 생각이었습니다..

    참여하면서도 지속 가능성에 의문이 들곤 했었죠 :)
  • 케이건

    케이건 Lv.1

    24.06.24 · 61.♡.148.130

    그때는 누구나 그랬을 거에요.. 잠시 피난 나왔다가 사태 수습되면 다시 돌아갈거야.. 라고.
    십여년을 넘게 지냈던 곳을 이렇게 떠나올거라고 생각 못했었네요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24.06.24 · 218.♡.160.47

    그러게 말입니다. 자리 잘잡고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 NothingTrue

    NothingTrue Lv.1

    24.06.24 · 106.♡.68.150

    다들 비슷한 상황이네요.
    마치...석달만 다니고 때려쳐야지 하는 회사를 20년 째 다니고 있는 저처럼...
  • 이해하면

    이해하면 Lv.1

    24.06.24 · 121.♡.255.52

    그곳은 링크 걸린글 볼때 아니면 갈일이 없더라구요
  • 조나스

    조나스 Lv.1

    24.06.24 · 118.♡.89.48

    피난처에서 안식처로 바뀌는 과정이 정말 드라마틱했습니다. 역시 사람들의 힘이 모이면 안되는 것은 없구나 싶습니다.
  • 붉은스웨터

    붉은스웨터 Lv.1

    24.06.24 · 223.♡.250.66

    예전처럼 대충 뭉개고 사과했음 되는데 이번엔 안그러더군요...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Lv.1

    24.06.24 · 157.♡.92.86

    전 처음 부터 잘될줄 알았습니다 다뫙~~
  • 벤플러

    벤플러 Lv.1

    24.06.24 · 119.♡.246.61

    이젠 ㅋㄹㅇ을 쳐다도 안봅니다~
  • 펀다이브

    펀다이브 Lv.1

    24.06.24 · 211.♡.64.112

    ㅋㄹㅇ이 뭐예요? 먹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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