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감독은 결국 국내파 대세~ '김도훈'으로 추정된다네요.
유니버디

Lv.1 유니버디 (121.♡.112.206)

2024년 6월 28일 PM 06:26 · 수정됨(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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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내 2명은 '홍명보'과 '김도훈' 2명이였음.
  2. 홍명보는 울산에 걸린게 많아 쉽게 못그만둠 (100억원 넘게 걸린 클럽월드컵과 아시아챔스등…)
  3. 김도훈은 현재 맡은 팀 없어 언제든지 합류 가능
  4. 축협이 국내파감독으로 미는 이유
    -> 낮은 연봉, 국내 체류등 문제 없음, 축협의 의도 소통문제, 돈도 능력도 없어 해외감독 유치능력 없음
  5. 결국 1년 가까히 끌었던, 외국인 명장 선임은 결국 축협의 무능력대로 국내파로 가닥…..


그게 '김도훈' 이고……(뭐 따로 지칭하지 않았으나.......남는 국내파 감독은 이분뿐...)


국내파감독은 시작부터 아주 힘든길을 가게 될것 같습니다. (단 1~2패 시 거의 비난의 폭탄을 받을것으로 예상. 축구펜들은 상당히 뿔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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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류겐

    류겐 Lv.1

    24.06.28 · 124.♡.50.91

    애당초 클린스만 선임만 아니었음 이 지경까지 오지도 않았을 겁니다. 독단으로 클린스만 선임을 밀어부친 정몽규가 책임져야죠. 선수들이 황금세대라고 하는데 감독 때문에 기회가 그냥 날아가네요.
  • 나그네

    나그네 Lv.1

    24.06.28 · 211.♡.199.201

    애시당초 몽규만 바꾸면 되는거였는데 말이죠.
  • neojul

    neojul Lv.1

    24.06.28 · 218.♡.96.232

    그럼 현산은 왜 스폰서로 들어온거죠? ㄷㄷ 새 감독 연봉 보태려고 들어올꺼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가보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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