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
콘헤드 (124.♡.160.8)
2024년 6월 29일 AM 09:39 · 수정됨(10:18)
조회 540 공감 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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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쫄깃한심장
24.06.29 · 223.♡.180.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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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 쫄깃한심장 작성자
24.06.29 · 124.♡.160.8
저는 컴맹인 척 합니다. PC조립은 정말... 도시락 싸가지고 다니면서 말리고 싶을 정도로 풀어 놓을 사연이 많습니다. -
민민한량
24.06.29 · 114.♡.29.21
가서 또 거한(?) 식사를 하고 오시면 되겠읍니다 ㅎㅎ 아이들 웃는 얼굴들도 덤으로 보고 오시면 되겠네요! 창문형 에어컨이 이제는 쓸만해졌나보네요~ 예전 구입했을 때는 넘 시끄럽고 덜덜거리면서 성능은 좋지않아 계륵이었었는데.. 이젠 다시 구매해도 되겠군요 ㅎㅎ -
윤윤사모
→ 민한량 작성자
24.06.29 · 124.♡.160.8
사실 그게 제일 큰 보람이었습니다. 친구들에게도 자랑했다고 고맙습니다! 에어컨 설치 후 친한 친구 불러서 자기 방 시원하니 자고 가라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 친구도 자기 방에 에어컨 달아달라고 졸랐다는 후문도 뿌듯했습니다. -
우우웅스
24.06.29 · 110.♡.234.45
여름에 에어컨은 사랑이죠. 창문형도 점점 좋아져서 전기 요금 걱정 안해도 되는 시대가 오길 희망합니다. -
까까망꼬망
24.06.29 · 61.♡.86.109
저희집 에어컨이 바닥 매립배관인데 배관 터져서 3년째 에어컨 없이 생활중이네요..
배관 새로 하려니 2~300 든다고..-.-...문제는 돈보다도 괜히 바닥 잘못 깨다가 난방배관 건드려
긁어 부스럼 될까봐 설치 못하고 있네요...식구들이랑 같이 살면 걍 시스템 에어컨 설치하겠는데
독거노인이라...창문형 에어컨 생각도 해봤는데 뗏다 붙였다 하기엔 똥손이라 포기했슴다...ㅠ.ㅜ... -
윤윤사모
→ 까망꼬망 작성자
24.06.29 · 124.♡.160.8
벽에 못질하다가 손가락 피멍드는 분도 성공하실 정도로 별로 어렵지 않습니다. 자취하는 조카에게는 봄에 중고로 구해서 여름 한 철 달아쓰고 가을에 좀 손해보고 처분하는 식으로 짐 관리하는 방법을 알려줬는데 쿨매물 잘 잡으면 오히려 차액을 벌 가능성도 있습니다. -
까까망꼬망
→ 윤사모
24.06.29 · 61.♡.86.109
벽에 못질하다 손가락 피멍은 당연하거 아닙니꽈~~
롱노우즈로 잡아 뺀다는걸 엉뚱한 엄지손가락 살집 찝어서 뜯겨본적도 ㅠ.ㅜ...
일단 현재 제습기와 선풍기로 버티는 중이네요 ㅎㅎㅎ -
윤윤사모
→ 까망꼬망 작성자
24.06.29 · 124.♡.160.8
헐 ㅋㅋㅋ 꼭 사람 불러서 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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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으로 A/S까지 바라더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