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 버스기다리다 껌밟았네요
넘
넘실이 (106.♡.112.24)
2024년 7월 1일 AM 07:15 · 수정됨(11:20)
조회 447 공감 0
근 15년동안 없던일인데
정권바뀌고 개판이네요
이렇게 에티켓을 챙길줄 모르게되다니
지편한것만 생각하네요
버스옆광장인데 오줌자국같은거 간간히 보이고그래요
기다리면서 걷거든요
쓰레기는덤이구요 ㅠㅡㅠ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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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딸기오뎅
24.07.01 · 116.♡.188.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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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넘실이
→ 딸기오뎅 작성자
24.07.01 · 106.♡.112.24
비둘기는 많은데
피해다녀요 -
라라라랄랄라
24.07.01 · 218.♡.245.24
아직도 길에 껌을 버리는 분들이 있군요 ..;;; -
딸딸기오뎅
→ 라라랄랄라
24.07.01 · 116.♡.188.207
길에 껌 버리는 사람들은 계속 있었어요.
공근 할아버지들이 다니시면서 껌때기 작업을 자주 하셔서 모르는 것 뿐이죠. -
넘넘실이
→ 라라랄랄라 작성자
24.07.01 · 124.♡.63.42
쭉쭉늘어나는게 금방버린거 같더라구요 ㅠ-ㅠ -
22082
24.07.01 · 121.♡.149.247
그래도 똥보다는 낫지 않습니까?
공원 돌아다니는데 멍멍이 그것이 여기저기..
하반기 액땜하셨다고 생각하셨으면 합니다. -
넘넘실이
→ 2082 작성자
24.07.01 · 124.♡.63.42
저는 눈이 나뻐서
집사람이 똥피하라고 얘기해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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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똥 맞았다고 하니까 주의해서 오늘 운수 억세게 안 좋은 날 일수도
있다고 조심하라고 작업도 빼주고 출장을 보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