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쟁이프로도 (49.♡.157.26)
2024년 7월 1일 PM 08:46 · 수정됨(07. 02. 00:50)
옆동네에서 여기 관련 된 이야기하던데..
다시는 그 동네 눈팅이라도 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과 더불어 여러가지 주제로 활동해야겠다는 생각이듭니다.
거기 딱 보니 댓글 수도 많이 줄었고 점점 손가혁 똥파리들이랑 일베 성향 비스무리한 사람들이
슬슬 작업치면서 비방하던데 어이가 없더군요.
무슨 전 대통령 팬사이트니 뭐니하는데 참 어처구니 없어서..
다시 거기로 돌아오라니 어이가 없더군요.
(뭐 그분은 나쁜 뜻 아니겠지만 말입니다. 그따위 운영자 인간이랑 같이 할 바에 죽어도 거기는 안가죠.)
하여튼 다시 눈팅도 하지 말고 아예 쳐다도 보지 말아야겠다는 생각드는군요.
유저를 버린 곳에 이유 여하를 떠나서 누가 되돌아갈까요?
댓글 (14)
-
사사자바람연꽃
24.07.01 · 221.♡.34.113
- 난
난쟁이프로도
→ 사자바람연꽃 작성자
24.07.01 · 49.♡.157.26
원래 정체성 여기 있던 정체성이고 유저 자체가 정체성 그 자체죠.
그런데 얼마전까지만 하더라도 그쪽 정체성이 여기 였는데 여기 정체성 문제라고 하는 이잼갤 잇싸 비롯한 손가혁들과 일베쪽 성향들 하는 말 뽄새 보니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더 이상 들어가지도 않겠지만 그냥 여기서 여러가지 활동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거기 남는건 자유라지만.. 솔직히 저렇게 원칙도 없이 마음대로 하고 "내가 운영자고 짱이다"이러는데에서 활동하고 싶은지 이해가 안갑니다.
꼭 다모앙 아니더라도 갈 때 많아요.
그러면서 누구가 어쨋다니 그게 어처구니 없는거죠. -
사사자바람연꽃
→ 난쟁이프로도
24.07.01 · 221.♡.34.113
원래 유지하면 지키기는 힘들어도 변하는 건 한 순간입니다. 안타깝지만 그곳이 그렇게 되는 거죠. -
언언더라인
24.07.01 · 210.♡.127.78
옛동네는.. 메모된 어그로분이
여전히 어그로 끄는글써도
이제는 박제하는 분도 없으니..
댓글로 서로 싸우고만 있는글이 많네요 - 난
난쟁이프로도
→ 언더라인 작성자
24.07.01 · 49.♡.157.26
그런 것도 사실이고요.
일베에서 쓰는 스윗남 어쩌고 댓글들 많아지는거 보고 참..
저도 페미들 아주 싫어합니다만..
서윗 스윗남 이러는 꼴 보니깐 갈때까지 간건가 싶더군요. -
BBlueX
24.07.01 · 118.♡.73.187
ㅇㅂ 어그로들 살판나긴 했죠. - 난
난쟁이프로도
→ BlueX 작성자
24.07.01 · 49.♡.157.26
이제는 슬슬 비등비등 해지는 느낌입니다.
그런데.. 일베가 굳이 유저들 다 빠져나가고 명맥만 유지하는 사이트 점령에 흥미를 느낄까 싶네요.
걔내들 목적은 활성화 된 사이트 폭파시키거나 와해시켜서 난민으로 내쫓는걸로 희열느끼는 정시나간 집단들이라서요.. -
삼삼진에바
24.07.01 · 116.♡.97.106
주말에 운영이슈관련글 올라올때 분명 망사에서 거론하겠다 싶었는데 역시나 싶군요.
보니까 컵 공구건도 이상하게 보는사람도 있던데 당연히 이해가 안가겠죠 뭐. -
Ttb99
24.07.01 · 61.♡.14.191
아스가르드는 짤이 생각나는군요 ㅎㅎ -
에에스까르고
24.07.01 · 183.♡.123.226
https://damoang.net/free/1152773
다모앙에서 하루에 쓴 댓글 수가 클리앙 1주일치 댓글 수보다 많아졌습니다.
이미 그곳과는 비교할 수 없는 곳이 됐습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7/comment_3077012450_roTenYzJ_a64155892bb928e85386b12e0f9983d7f411b33c.webp]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원래 썩은 곳에 똥파리들이 꼬이는 법입니다.
그곳에 계시는 정상적인 분들도 어디로 이사가시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도 한때 마음의 고향이였는데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