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와이프가 목을 보여주며 눈을 흘겼어요 ㅎㅎㅎ
큐
큐리스 (115.♡.31.45)
2024년 7월 2일 PM 01:48 · 수정됨(17:14)
조회 2,456 공감 0
이거 자국 어떻게 할꺼야???
하길래
한쪽더 콜???로 받아치다가 맞았습니다.ㅠㅠㅠ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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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vChoi84
24.07.02 · 211.♡.96.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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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dman
24.07.02 · 61.♡.10.118
어허! 가족끼리 그러는거 아니라고 명심보감에도 써있건만 어찌 이러신단 말씀이오. - 아
아침소리
24.07.02 · 211.♡.103.115
어제 비슷한 글 올렸더니 ' 가족끼리 그러는거 아닙니다' 하던데요? -
거거미
24.07.02 · 116.♡.59.178
순대국님 이분 강퇴해주세요 -
폐폐인풀
24.07.02 · 210.♡.112.161
어?어!!! 방어전 함더 하셔야??? - O
oefpw472
24.07.02 · 211.♡.73.101
‘가끔 와이프가 제 앞에서 옷을…’
이 글부터 역시…ㅋㅋㅋ -
냉냉동실발굴단
24.07.02 · 58.♡.128.91
점박이처럼 얼룩 져 있으면 키스 마크로 보이겠지만
줄줄이 이어서 연결하면 대상포진이라고 우길 수 있어용!!!
이라고 주장하세요. +_+ -
큐큐리스
→ 냉동실발굴단 작성자
24.07.02 · 115.♡.31.45
그래서 주사 맞았어요~~ -
DDevChoi84
24.07.02 · 211.♡.96.205
참고로 저는 목은 안하고 주로 허벅지 안쪽을...네... -
큐큐리스
→ DevChoi84 작성자
24.07.02 · 115.♡.31.45
왜??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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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져. 씻고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