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도 해야할 것같은 요즘입니다
C
challengers (118.♡.81.146)
2024년 7월 3일 AM 02:08 · 수정됨(22:03)
조회 1,077 공감 0
숫자는 이제 부족함이 없어보입니다.
오늘 하루 건널목을 건너면서도 좌우는 물론 사방팔방에서 움직이는 차들의 방향과 속도에 예민하게 반응할 수 밖에 없었고, 저 난간도 과연 안전한것인지, 이 도로는 또 언제 포장을 한건지, 이정도로 예민하거나 불안해하지 않았는데 결국 다치면 나만 손해, 아프면 나만 손해가 되어버리고 그 후폭풍은 고스란히 또 이 늙은이 혼자서 감당해야 하는 세상이 되었네요.
모든건 이제 각자도생이 되어버린 사회에 혼자 내버려진 것같은 기분으로 지냈습니다.
이런 각박한 세상을 원하지않습니다. 바꾸고싶네요.
모두가 안심하고 살기좋은 세상으로 바뀌었으면하는 바람으로 한표 추가했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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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왕마마님
24.07.03 · 39.♡.15.27
같이 한번더 해봤으면합닏다 -
Cchallengers
→ 대왕마마님 작성자
24.07.03 · 118.♡.85.197
조금의 움직임이 나중에 큰 변화를 일으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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